총기 사용에 주의
길지 않은 시간을 함께했던 두 사람이 재회하고 달라지는 관계가 좋았습니다. 돌진하는 연하공은 늘 맛있지요. 흰새 작가님 작품은 늘 너무 짧아!를 외치게 되는 느낌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천룡흔
흥미로운 설정에 주인공들의 관계성이 매력적인 작품이네요. 칵스 작가님의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읽지 않은 작품이라 헐레벌떡 구매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오도 모더니즘(Odor Modernism)
작품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전개 또한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흡혈귀인 나찰천 종족이 지배하는 지구, 제정 대한 황국의 제5황자 아르칸 발바도르와 그의 영수 서요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네요. 주인공들의 관계성에 황실을 배경으로 하는만큼 정치적인 부분도 빠지지 않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