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사용에 주의
길지 않은 시간을 함께했던 두 사람이 재회하고 달라지는 관계가 좋았습니다. 돌진하는 연하공은 늘 맛있지요. 흰새 작가님 작품은 늘 너무 짧아!를 외치게 되는 느낌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