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 모더니즘(Odor Modernism)
작품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전개 또한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흡혈귀인 나찰천 종족이 지배하는 지구, 제정 대한 황국의 제5황자 아르칸 발바도르와 그의 영수 서요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네요. 주인공들의 관계성에 황실을 배경으로 하는만큼 정치적인 부분도 빠지지 않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