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콜 3 -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고스트 콜 3
강경수 지음 / 올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드디어 기다리던 3!

<고스트 콜 Vol. 3: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이번엔 분위기부터 다르다..

가벼운 심령 놀이였던 블러드 문

아이들의 실종으로 이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재섭, 미야, 시어, 멘토 경원까지 출동

그런데 갑자기 미야가 혼자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긴장감이 계속 쌓인다...

 

재섭이 위험해지는 순간 등장하는

엄청 크고 무서운 존재!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

👉 “그 괴물이 너야?”

👉 미야는그냥 웃는다

 

이 부분 진짜 소름..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 같지만

읽다 보면 느껴지는 건 딱 이거

두려워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

함께라서 더 강해지는

 

마지막까지 다 읽으면

끝난 거 아니네?” 싶어짐

다음 권 무조건 기다리게 만드는 마무리

 

몰입감 최고

속도감 빠름

장편 동화 입문용으로 딱

 

더 재미있어지고!

더 떨리는 에피소드로!

돌아온....

<고스트 콜 3> !!

 


 

#고스트콜 #고스트콜3 #강경수작가 #올리출판 #올리

#어린이도서 #추천도서 #미스터리액션시리즈 #신간

#책소개 #북스타그램 #아이가좋아하는책 #우리집책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스 로마 신화 50 : 황제 시대의 시작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김정욱 지음, 최우빈 그림, 강대진 감수 / 아울북 / 2026년 4월
평점 :
예약주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어린이 베스트 도서 <그리스 로마 신화 50>

황제 시대의 시작을 다루며,

옥타비아누스가 로마의 초대 황제가 되고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받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긴 내전 끝에 로마에 평화를 가져온 그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 갑니다.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학습만화입니다.

 

어려운 신화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 인물과 사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신과 영웅들의 모험이 흥미롭게 이어져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역사적 배경과 함께 설명되어 있기에

신화가 만들어진 이유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답니다.

 

특히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로 변화하는 과정은

힘뿐 아니라 책임 있는 선택이 역사를 만든다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또한 만화 뒤의 똑똑해지는 신화여행코너를 통해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넓힐 수 있답니다.

 

다만 내용이 많아 아이들이 놓칠 수 있으니

함께 살펴보면 더욱 유익한 역사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와 학습을 함께 담은 책으로, 신화를 통해

역사와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음 51권이 벌써 기다려지는 아이의 모습에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리스로마신화 #황제시대의시작 #만화로읽는초등인문학

#김정욱 #최우빈 #강대진 #아울북 #어린이도서 #학습만화

#어린이고전 #추천도서 #어린이베스트도서 #초등인문학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5 : 액체와 기체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5
임혜영 그림, 도대체 글, 김희목 외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4월
평점 :
예약주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탁주쪼꼬와 함께

과학 레벨 업, 해볼까요?

 

이번 편에서는 액체와 기체 이야기를 다뤄요.

얼음 미로를 통과하고, 열기구 경주를 펼치는 등

흥미진진한 게임 속에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과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액체의 상태 변화를 이용한 다양한 장면들,

미끌미끌한 얼음길과 불과 냉기가 맞서는 순간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로 더욱 몰입감을 높여 줘요.

 

실험복과 보안경 같은 친숙한 요소는 물론,

액체와 기체에 대한 과학 용어도

어렵지 않게 풀어줘서 이해하기 쉬워요.

 

또 하나의 장점은

2025년 최신 교과서 내용을 반영했다는 점이에요.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과학 학습만화로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예습이나 복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깊이 있는 설명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시작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에도 좋아요.

 

게임처럼 신나게 배우는 과학,

탁주쪼꼬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탁주쪼꼬의과학레벨업 #액체와기체 #탁주쪼꼬의과학레벨업5

#탁주쪼꼬 #도대체 #임혜영 #김희목 #샌드박스 #학습만화

#주니어김영사 #어린이도서 #교과서반영도서 #과학레벨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돈 벌기 참 쉽죠잉! - 허생전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고전
장세현 지음, 임광희 그림 / 토끼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그냥 읽기만 해도 연극이 되는

고전 연극 시리즈,

고소한 옛이야기와 쫄깃한 희곡이 만났어요.

 

고전 허생전을 몰랐던 저희 아이도

희곡으로 풀어내니 훨씬 재미있게 느꼈다고 합니다.

 

돈 벌기 참 쉽죠잉!은 딱딱한 고전을 확 뒤집은

유쾌한 연극형 스토리북으로,

 

허생이 돈을 벌어가는 과정이 대사 중심으로 펼쳐지면서

입말을 살린 표현과 유쾌한 이야기 덕분에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허생전을 바탕으로 한 통쾌한 전개 덕분에

마치 무대 위 주인공이 된 듯 술술 읽히고,

웃으며 읽다 보니 금세 한 권을 다 읽은 아이는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고전의 다른 이야기들도

또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읽는 재미와 생각하는 재미를 함께 잡은

신개념 고전!

 

아이와 함께 역할을 골라 읽어 보면 더 재미있어요.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고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고전과 한 걸음 더 가까워져 보세요.

 


 


 

#돈벌기참쉽죠잉 #허생전 #연극으로배우는우리고전 #토끼섬

#어린이도서 #고전읽기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책소개

#희곡읽기 #초등독서 #고전입문 #재밌는책 #역할놀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컵을 깨뜨린 날
엑스 팡 지음, 김세실 옮김 / 후즈갓마이테일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아이는 실수했을 때, 물건보다 마음이 먼저 깨진다.

<컵을 깨뜨린 날>은 그 작고도 큰 순간을 조용히,

그리고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메이는 할머니의 소중한 컵을 깨뜨리고,

혼날까 봐 무서워 숨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메이의 마음은 더 이상 편하지 않습니다.

 

고양이 미미가 대신 의심을 받게 되면서,

메이의 마음속에는 말하지 못한 비밀과

콕콕 찌르는 죄책감이 점점 커져 갑니다.

 

이 책은 사건보다

그 이후 아이의 마음에 오래 남는 감정을 따라갑니다.

 

할머니에게 혼이 날까 봐 조마조마해하는 메이의 모습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낯설지 않은 마음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도 저럴 것 같아라고 말하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말없이 바라보는 미미의 눈빛은

마치 마음속 양심처럼 느껴져,

페이지를 넘길수록 메이의 불안이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마침내,

메이가 조심스럽게 용기를 내어 마음을 꺼내는 순간.

할머니는 혼내기보다 메이를 꼭 안아 주고,

깨진 컵을 함께 이어 붙입니다.

 

그 장면은 말해 줍니다.

실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고쳐 가며 새로운 이야기가 된다는 것을.

 

이 책은 아이에게는 솔직해질 용기를,

어른에게는 기다려 줄 수 있는 마음을 건넵니다.

 

읽고 나면,

조금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의 하루를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컵을깨뜨린날 #후즈갓마이테일 #그림책

#뉴욕타임스선정 #어린이도서 #추천도서

#유아그림책 #초등저학년추천 #감정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