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냥이의 말발 처방전 이야기나무 19
장희주 지음, 유지우 그림 / 반달서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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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혹시 말을 조리 있게 하거나

내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는 게 어려워서

조금은 답답했던 경험들, 다들 있지 않나요?

 

저는 이 책의 주인공 민준이를 보면서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요.

 

꼭 저희 아이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저의 어린 시절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거든요.

 

민준이는 참 똑똑한 친구였지만,

막상 자기 생각을 말로 하려고 하면

"...", "..." 하면서 괜히 주저했어요.

 

친구들 앞에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 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처럼 느껴졌을 테니,

얼마나 속상했을까 싶었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말하기'라는 것이

단순히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깊이 느꼈어요.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거든요.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용기 있게 표현하는 방법,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듣는 멋진 마음,

 

그리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슬기롭게 소통하는 진정한 '소통의 힘' 말이에요!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하고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주면서

'나도 할 수 있어!' 하는 용기가 샘솟는

희망찬 이야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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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던 날
박초아 지음 / 풀빛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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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비가 많이 오면 어른들은 가끔 불편하다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멋진 상상 덕분에

아주 신나는 일들이 가득 펼쳐진답니다!

 

아침부터 창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너무 덥고 찝찝해서 물놀이가 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텔레비전 뉴스에서는 밤새 비가 더 올 거라고

조심하라고 하지만,

아빠가 핑크색 튜브를 후후 불어 몸에 끼워주면 어때요?

 

"진짜진짜 비가 많이 와서 물놀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고 속으로 바라게 되죠.

 

바로 <비가 많이 오던 날>이 그런 신나는 상상들을

모두 모아놓은 그림책이에요!

 

상상력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의 일기장 속에서 튀어나온

'귀엽고 깜찍한' 동화 같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비 오는 날도 우리 마음속 상상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즐겁고 특별한 날이 될 수 있다는 걸

멋지게 보여준답니다.

 

작가님도 어렸을 때

이런 신나는 상상들을 많이 하면서 자랐다고 해요.

그래서 책 속에 그 이야기들이 그대로 담겨 있는 거랍니다.

 

우리 친구들은 비 오는 날,

어떤 신나는 상상을 하게 될까요?

 

이 책을 보면서 나만의 재미있는 비 오는 날을 꿈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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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토토토일 읽기 친구 꼬북
신채연 지음, 신민재 그림 / 한빛에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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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혹시 우리 아이들 중에 월요일 아침이

유난히 슬픈 친구들 있나요?

 

"학교는 왜 이렇게 오래 가야 하고,

주말은 왜 이렇게 짧을까?" 하고 투덜거리는 친구들,

저희 집에도 있답니다!

 

<월화수토토토일>은 바로 그런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요일"에 대한 아주 특별한 상상을 전해주는 멋진 책이에요!

 

꿈같은 학교, 하지만 과연 정말 행복할까요?

 

주인공 병만이는 학교 가는 게 너무 싫어서

아침마다 배가 아픈 친구랍니다.

 

학교는 닷새나 가는데 주말은 고작 토요일, 일요일뿐이라니!

너무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죠.

 

그러던 어느 날, 병만이는 깜짝 놀랄 공고를 보게 돼요.

바로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학생을 모집한다는 내용이었어요.

 

! 이 학교는 월, , 수요일 딱 3일만 학교에 가고,

나머지 요일은 모두 신나는 주말이래요!

 

병만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이 학교에 가게 됩니다.

"공평하니까요!" 하고 힘차게 외치면서요.

 

여기서 작가님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질문을 던져주세요.

"만약 꿈꾸던 대로 주말이 더 많고 학교 가는 날이 적다면,

정말 모든 날이 행복할까?" 하는 거예요.

 

이 책은 마냥 신날 것만 같았던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서

병만이가 겪는 이야기들을 통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즐거운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모든 요일이

왜 우리에게 소중한지 차분히 생각해 보게 만들어 준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소중한 하루하루를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만들어 가기를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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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 - 3, 4학년용 바빠 영단어
한동오.3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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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바빠 서포터즈로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함께 사용하는 '짝 단어' 개념을

도입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짝 단어'로 외우면 머리에 쏙쏙, 오래오래 기억나요!

우리가 보통 영어 단어 외울 때 '사과''apple',

'고양이''cat' 이렇게 하나씩 외우잖아요?

 

근데 이 책은 '큰 눈(Big Eye)', '긴 귀(Long Ear)'처럼

원어민들이 평소에 같이 쓰는 '짝꿍 단어'들로 도와줘요.

 

이렇게 짝을 지어 외우면 그림이랑 같이 연상되어서

단어 뜻이 훨씬 잘 이해되고,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는답니다!

 

똑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과는 2배 이상이라는 사실!

정말 효율적이죠?

 

이 책은 그냥 만든 게 아니더라고요.

우리가 한 번 배운 걸 잊어버리는 '망각 곡선'이라든가,

시험을 봐야 더 잘 기억나는 '시험 효과' 같은

과학적인 두뇌 원리를 똑똑하게 활용했대요.

 

그래서 한번 외운 단어는 머릿속에 착!

달라붙어서 잘 안 잊어버리게 설계되어 있어요.

정말 대단하죠? ㅋㅋ

 

발음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 많죠? 걱정 마세요!

책에 있는 QR코드만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단어와 문장 발음을 들려줘요.

 

귀로 들으면서 따라 하면 발음도 정확해지고,

듣기 실력도 쑥쑥 늘어서 일석이조랍니다!

 




책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어요!

바로 '접이접이 영단어 쓰기 노트'인데요.

이걸로 스스로 시험을 보면서 내가 어떤 단어를 알고,

어떤 단어를 잘 모르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잘 모르는 단어만 골라서 다시 공부할 수 있으니,

정말 빈틈없이 완벽하게 영어 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겠죠?

 

3, 4학년 아이들이 영어 단어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즐겁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최고의 방법 같아요.

 

이 책으로 우리 아이들 영어 실력이 껑충껑충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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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괴물과 마음의 숲
헤일리 그레이엄 지음, 허은미 외 옮김 / 서삼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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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이 책은 국내 아동 전문가분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말하기 어려워할 때,

또는 어른들이 우리 아이 마음을 도통 모르겠을 때,

'이야기'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매력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치료하고 트라우마 치유 경험이 풍부한

헤일리 그레이엄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불안, 걱정, 친구와의 관계, 슬픔, 힘든 기억 같은

다양한 감정들을 다섯 편의 동화에 예쁘게 담아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속삭여준답니다.

"나는 네가 괜찮은 아이라는 걸 알아." 하고 다정하게 속삭여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옆 친구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용기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한 구절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그림자 괴물의 좋은 점이 뭔지 알아?"

"뭔데?"

"빛이 있으면 절대 살아남지 못한다는 거야."

"맞아. 아니면 너 같은 친구가 있든가."

<책속 문구>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대화 아닌가요?

혼자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문장은 큰 위로가 될 거예요.

 

마치 따뜻한 빛이나 좋은 친구와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 같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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