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 능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5학년 올라가는 우리집 아들 이번 겨울 방학
<달곰한 Sentence Writing LEVEL 1>을 시작한 후
영어 문장 쓰기에 대한 부담을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달곰한 Sentence Writing lever1부터 lever6까지
차근 차근 나가 보려 합니다.
달달 쓰고 곰곰 생각하는 달곰한은
아이가 좋아 하는데 일단은 학습에 부담이 없어요.
그래서 완북 까지 도달하여 아이의 성취감을 올려 주죠!
학습지을 마주한 첫 느낌은
일단 문법 용어가 많지 않고,
문장 구조 중심으로 이루어진 점에서
아이가 편안함을 느꼈고,
‘누가 + 무엇을 하다’ 형태의 기본 문장부터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이 교재는 문장 구조를 블록으로 쌓아 올리는
‘Block & Build’ 학습법을 활용해
문장 구성을 시각적으로 구분해 줌으로써,
복잡한 문법보다는 어순과 문장 뼈대에 집중하게 해줘요.
특히 QR 강의를 통한 2분 숏폼 강의가 큰 도움이 되는데요.
오늘의 lesson 으로 개념부터
문장 구조 설명과 예문 확인까지
간단명료하게 알려줘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어요.
또한 간단한 수행평가는 중학교 수행평가 유형을
미리 접해 볼 수 있어서
실전 감각을 키우는 점에서도 좋았고,
누적 테스트를 통해 앞서 배운 문장 구조와
어휘를 점검할 수 있어 복습활동 부분 또한 유용해요!
직접 학습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문장 구성의 원리’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달곰한 Sentence Writing Lever1 기본문 으로
영어 문잔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추천하며,
기본 문장부터 단계별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는
달곰한 Sentence Writing
영어 문장 쓰기 첫걸음으로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