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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캠핑장 - 반달이 뜨면 열리는,제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정주영 지음, 김현민 그림 / 비룡소 / 2026년 1월
평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밤,반달이 뜨면 몬스터 손님이 온다!"
문구부터 호기심 가득 두근거리지 않나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코믹 어드벤처,
몬스터가 손님으로 찾아오는 비밀스러운 캠핑장이랍니다.
아홉 살 몬스터 마니아 햇님이가
아빠, 그리고 영리한 강아지 두두와 함께
반달 뜨는 밤에만 열리는 캠핑장으로 향해요.
그리고 그곳에서 하루 동안 몬스터 손님들을 맞이하는
특별하고도 용감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두둥! 캠핑장에 첫 손님 입장하는데요.
지진이 나는 것처럼 땅이 울리더니
거대한 몸짓의 사고뭉치 ‘버럭이’가 등장해요!
버럭이의 불가루 때문에 아빠가 청개구리로
변해버리는 아찔한 상황까지 펼쳐지는데요...
흥미진진함과 유머 가득한 몬스터 ’버럭이‘,
그리고 용감하게 성장하는 주인공 햇님이의
이야기가 아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할 거랍니다..
특히 저희 아이 '괴물 손님 사전'을 보면서
몬스터 캠핑장으로 금세 쏙 빠져들었어요!
이 사전이 처음에는 몬스터에 대한 편견을 갖게 하지만,
햇님이가 이를 깨고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을 거예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키워주고,
편견 없이 타인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을 전해주는
<몬스터 캠핑장>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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