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의 시간을 살다
베수 지음 / 장미와여우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하의 시간을 살다."는 베수 시인이 쓴 시집으로, 그녀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 시집은 시간의 흐름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며,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마하의 시간을 살다." 시집에서 인상 깊은 시는 여러 편이 있지만,

 저는 "같은 하늘 아래, 다른 별을 보네"가 좋았습니다. 


< 같은 하늘 아래, 다른 별을 보네 >


같은 하늘 아래.

우리는 서로 다른 별을 보네.

같은 어둠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빛을 찾으려 하네.

                    

               - 본문중에서 -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의 연결을 이야기하며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각자의 별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을 표현해 주신 것 같았습니다.

 

"마하의 시간을 살다"는 시간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 이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