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일 흥미로운 점은 인터뷰 형식으로질문을 하고 그 대답을 동물들이 해주는 거였어요!보통 동물관련 책이라고 하면 줄줄줄 설명만 나열되있곤했는대이 책은 그런 보편적인 방식을 탈피했더라구요!!그래서 질문 속에 핵심이 담겨있고, 그 대답을 직접하는 식이라서 설명에 대한 이해도나 흥미도가 더 올라갔어요!!미취학인 아이들도 엄마가 인터뷰식으로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고초등학생 아이들도 스스로 읽으면서 흥미를 느낄 것 같아요!제목은 대왕판다씨지만 안에 내용은 수마트라코끼리, 검은코뿔소, 푸른바다거북, 타이거카멜레온 등 여러동물들의 인터뷰가 담겨있었어요!!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궁금증이 많은 친구들에게 딱인책입니다!!
아이가 동물들을 엄청 좋아해요!물론 파충류도요!이 책은 8가지 파충류들의 스티커 퍼즐로 구성되어있어요!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책이지만딱 아이들이 집중해서 스스로 혼자서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양이에요!!그리고 사진 퀄리티도 너무 좋아서 너무 깔끔하고 선명하더라구요!!아이도 너무 재밌다고, 퍼즐 완성 다 하고서는 사진이 너무 이쁘게 잘나왔다며엄청 좋아하더라구요!!스티커놀이 겸 퍼즐 놀이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워크북이라고하면 두꺼워서 해야할 양이 많거나또는 너무 얇아서 할 게 너무 없거나 그런 경우들도 간혹 있더라구요싸이클 스티커 퍼즐북은 딱 적당하게 아이들과 한 권 해내기 좋은 양이었어요!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사탕, 쿠키, 마카롱, 아이스크림 등 8가지 조각 스티커 퍼즐북으로 구성되있어요!!스티커 놀이하면서 퍼즐을 맞힐 수 있다보니집중하고 앉아서 뚝딱 풀어낼 수 있겠더라구요!
역사책하면 글밥 많고 주구장창 어렵고 지겹고 따분한 이미지가 강하잖아요!이 책은 그런 인식을 타파한 책이었어요!!제목처럼 초등학생,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역사 입문서답게너무 길고 어렵지 않게. 또 그렇다고해서 너무 간단요약이 아닌 핵심 내용은 콕콕 다 담아놨더라구요!아이도 읽기 좋고 엄마아빠도 읽기 좋은 역사책!!역사적 사료와 지도나 연표같은 시각적 자료들을 많이 활용해놔서 글로 보는거보다 훨씬이해하기가 더욱 쉽더라구요!그리고 페이지 페이지마다 초등교과필수단어도 따로 모아 뜻풀이를 해놔서 역사뿐만아니라 아이의 어휘력도 같이 향상 될 것 같아요!!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가벼운 역사입문서로도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사회는 활발한 sns로 인해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이 엄청 활발하잖아요!!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말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마리'는 소통이 서툴고 조금은 자기중심적인 아이에요. 자기가 맞다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그런 아이! '마리'의 반에서는 잘 해도, 못 해도 간식을 한 봉지 챙겨가는 규칙이 있는대 마리는 항상 혼남의 '한 봉지'를 챙겨가요. 이런 '마리'가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자기와는 너무나도 다른 '윤아'라는 친구를 보게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점을 깨닫고 변화해가는 이야기였어요. 솔직히 어른인 저포함 우리도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의 선을 잡기 어렵잖아요. 듣기보다는 나의 감정과 생각을 말하는거에 더 앞서기도 하구요. 이 책의 '마리'가 딱 그랬어요. 자기 생각을 말하고 표현하는대 급급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다가 서서히 변하는...!! 자기 자신의 pr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아니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어른인 저도 좀 더 느긋하게 아이를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또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어요📖#제품제공 이지만 읽고난 후 올리는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