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하면 글밥 많고 주구장창 어렵고 지겹고 따분한 이미지가 강하잖아요!이 책은 그런 인식을 타파한 책이었어요!!제목처럼 초등학생,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역사 입문서답게너무 길고 어렵지 않게. 또 그렇다고해서 너무 간단요약이 아닌 핵심 내용은 콕콕 다 담아놨더라구요!아이도 읽기 좋고 엄마아빠도 읽기 좋은 역사책!!역사적 사료와 지도나 연표같은 시각적 자료들을 많이 활용해놔서 글로 보는거보다 훨씬이해하기가 더욱 쉽더라구요!그리고 페이지 페이지마다 초등교과필수단어도 따로 모아 뜻풀이를 해놔서 역사뿐만아니라 아이의 어휘력도 같이 향상 될 것 같아요!!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가벼운 역사입문서로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