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 어린 고양이들의 귀염뽀짝 성장 스토리
이용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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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하다는 “오는 사람을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맞다.”라는 뜻인데 인간에게 해코지만 안 당했스면 좋겠고
참 살기힘든 겨울 잘 나기를 바라고... 음 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주 조금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면 좋겠고...

이렇게 따뜻한 시선의 고양이 책들이 나오는 건 참 좋다. 특히 길고양이들에 관한 책들.
같이 온 미니달력은 역시나 너무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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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받았는데 이 투명책갈피에 치였다.
너무 귀엽잖아!!!!
나 또한 바래본다. 길위의 짐승들이 조금 더 따뜻한 시선 속에서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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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들어오는 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간간히 책을 읽었고 여기저기 기록하고 그랬다.
그리고 아이폰에 입문했다.
20년 다이어리는 스타워즈때문에 어쩔수없이 또 몰스킨을 사고 말았다.
내년에는 슬램덩크 일러스트북이 나오는 구나
그래서 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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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할머니 - 사라지는 골목에서의 마지막 추억
전형준 지음 / 북폴리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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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와 할매가 얼마나 따뜻한 시선으로 담겨있는 지 알 수있고 가슴 뭉클한 한편의 스토리도 있는 책이다.
드디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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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골든아워 1~2 세트 - 전2권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8 골든아워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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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력을 다해 남을 살리면서 정작 본인은 망가져가는 한 의사와 그의 몇 없는 동료의 이야기이고
또 돈과 권력 앞에서 가장 밑바닥 생존권을 지키려는 노동자의 처절한 싸움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여전히 풍전등화는 꺼지지 않고 있음에 감사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번 년도 읽었던 내게 가장 의미있는 책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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