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살의 남장 여행가 김금원 - 예술+문화 2 역사 인물 돋보기
신혜경.김용심 지음, 김병하 그림 / 보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네 살에 남장 여행가가 되기로 결심한 금원이 대단하고 멋져 보였다. 나라면 그렇게 못했을 것 같다. 중학생 나이 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게 정말 본받고 싶다. 나는 평소에 용기가 없었다. 나도 그래서 금원처럼 용기있게 한 번 무언가를 도전하며 살아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