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기류 미노루 지음, 이지현 옮김 / 지상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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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서평 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과 비교

꼭 전하고 싶은 것으로 시야를 좁힌다!


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이 책에 표지에는 알맹이 같은 문장들이 많았다. 

그리고 질문을 던지는데 상당히 솔깃했다. 

특히 나에게는 ! 왜냐하면 말에 대해서 

아직도 나에게는 숙제가 많다. 

풀리지 않는 숙제 말을 잘하는 법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말을 표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어떤 분야든 일류, 최고, 달인 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과감하게 줄이고 중요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기 능력, 스킬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한 화두라고 생각한다. 


말하기, 화법에 관한 책을 많이 보다보니 

익숙해진 공식 같은게 눈에 보였다. 

결론 - 이유 - 구체적인 예시 - 결론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 

방식이다 PREP 라는 공식인데 

말하는 방식에 튼튼한 골격과 같은 뼈대라고 

볼 수 있다. 

일류는 상대가 누구든 알기 쉽게 

공감할 수 있게 설명 ! 한다고 하니 

말하기의 일류, 설명의 일류가 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어 본다. 



이 책의 작가는 일본 작가이다. 

기류 미노루라고 한다. 

모티베이션, 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이다. 

정신심리 카운슬러이자 음성심리사이기도 하다

일본에서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말하기 방법을

교육하겠다는 목표로 회사를 설립했다. 

그리고 수 많은 세미나를 통해서 

말하기와 심리와 설명을 잘하는 고수가 되었다. 



일류가 설득력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수 많은 팩트에 기초해서 설명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머릿속을 상상할 수 있어야 비로소 

설명의 출발점이라고 한다. 

알기 쉽게 설명하는것, 해명하는 것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에 맞춤식 설명이 

바로 핵심이다. 



이 것은 문제 해결 트리라고 한다. 

어떻게? 를 분해해서 즉 열거해서 

어떤 질문이든 즉시 최적의 답을 내놓는 방법이다. 


일류라 불리는 사람은 이런 트리를 

초고속으로 그려낸다. 

이런 회로도를 빠르게 그려보는 연습을 

해두면 설명의 일류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목차는 6개의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다. 

챕터1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

챕터2 설명의 구조를 짜는 방법

챕터3 설득력을 높이는 설명

챕터4 프레젠테이션이나 청중 앞에서의 설명

챕터5 원격 및 메일을 통한 설명

챕터6 설명의 일류가 되기 위한 각오 

큰 흐름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 마무리 


챕터 하나 하나 디테일한 설명이 좋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혹은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는 

삼류, 이류, 일류 이렇게 구분해서 설명을 

해준다는 점이다


삼류라면 보통 이렇게 말을 한다. 

그리고 이류라면 이정도??

일류라면 이렇게 말하니 

일류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한번 생각해볼 문제는 

무조건 일류가 되어야 하는가?? 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일류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각자 사람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는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리더십이 필요한 사람,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

승진을 원하는 사람, 경영을 하고 싶은 사람, 

팀장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설명의 일류의 특징은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그에 맞게 잘 설명해서 

설득할 때도 있고 마음을 움직일 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두고 두고 보면서 체득 할 때 까지 

여러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설명을 잘 하고 싶은 분

리더십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이라면 

읽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설명의일류

#일류이류삼류

#지상사

#기류미노루

#PREP

#말하기방법

#설명방법

#문제해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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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 돈·시간·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
자청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서평 역행자 


드디어 자청의 책이 나왔다. 

자청을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유튜브를 열심히 볼 때 였는데 

신기했다. 어떤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대단하다고 

칭찬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나는 중간이었지만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시선을 갖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다행히 자청의 영상을 끝까지 다 보곤 했다. 

그리고 자청은 마케팅도 스토리텔링도 잘 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이 책은 사자마자 읽고 바로 

서평을 써본다. 



참고로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면 무엇이든지 부정적으로 보일 것이고

긍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면 긍정적으로 보일 것이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평가하거나 비판하거나 잣대질 할 생각은 없다. 

그저 나에게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고 또 어떤 정보와 어떤 꿀팁을 얻을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것 만으로도 나에게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역행자 책의 목차는 총 8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챕터1 나는 어떻게 경제적 자유에 이르게 되었나 

3개의 벽, 하루 2시간, 시적의 시작, 배수의 진

행운뒤에 숨은 것, 인간의 그릇, 


챕터2 역행자 1단계 자의식 해체 

자의식이 인간을 망치는 이유 

소중한 사람들, 해체의 3가지 단계

인생을 허비하는 특별한 방법


챕터3 역행자 2단계 정체성 만들기

내 머리를 포맷한다면? 

정체성 소프트웨어 설치 

각자 자신의 상처를 핥기만 집중한다 


챕터4 역행자 3단계 유전자 오작동

뇌는 어떻게 진화했나, 진화의 목적은 생존

유전자 오작동을 이기는 역행자의 사고방식

오작동을 극복하고 30억을 벌다 


챕터5 역행자 4단계 뇌 자동화

뇌를 복리로 성장시킨다면

뇌 최적화 1단계 22전략, 2단계 오목이론, 

3단계 뇌를 증폭시키는 3가지 방법


챕터6 역행자 5단계 역행자의 지식

기버 이론 : 역행자는 하나를 받으면 두개를 준다 

확률 게임 : 역행자는 확률에만 베팅한다. 

타이탄의 도구 : 유전자에 각인된 장인 정신을 역행

메타인지 : 주관적인 판단은 순리자들의 전유물이다

실행력 레발과 관성 


챕터7 역행자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돈을 버는 근본 원리 

경제적 자유라는 성을 함락시키는 방법

직장인이든 백수든 열아홉이든 쉰이든 상관없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

젊은 부자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경제적 자유로 가는 알고리즘 설계 


챕터8 역행자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 

역행자가 되어 완벽한 자유를 누려라 

나를 역행자로 만둘어준 책 리스트 

곧바로 돈을 버는 무자본 창업 아이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물론 사람들마다 다 달라서 

자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맞지 않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도 메타인지는 상당히 중요하다 

메타인지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수준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청이 소개해주는 방법들을 

따라해보고 시도해보고 실행해보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방법, 혹은 수준이 맞지 않다면

다른 방향 혹은 더 쉬운 도전을 해봐야 한다

하지만 메타인지가 부족하면 남탓을 하게 되어 있다.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자기탓을 해보고 안되면

남탓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여기서도 자청은 수많은 방법을 알려주지만 

메타인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한 능력, 노력보다는

그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잘못이라고 하는 

부족한 메타인지로 남탓을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에는 좋은 방법, 역행자로 만들어준 리스트 등등

자청에게는 좋았던 방법, 맞았던 방법이 

자신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면 

좋겠다. 



참고로 나에게는 여러가지 시도해볼만 한 것을 

발견 했다. 

3가지를 소개해보겠다.  


역행자 4단계 뇌자동화의 뇌 최적화 이다. !

1단계 22전략 : 책 읽기, 글 쓰기를 2년간 매일 2시간 실천 

2단계 오목이론 : 전략을 잘 세워 수많은 공격을 해보자

3단계 뇌를 증폭시키는 3가지 방법 

3-1 안쓰던 뇌 자극하기, 3-2 안 가본 길 가지, 3-3 충분한 수면

나의 뇌를 최적화 하기 위해서 바로 실행에 옮겨 봐야겠다. 



또 다른 하나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이다. 

1.정체성의 변화 

2.20권의 법칙 

3.유튜브시청

4.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

5.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학습으로

역시 지식을 습득하고 난뒤에 글쓰기를 통해

지식을 재조합하는 것이 핵심인듯 했다. 


마지막으로 

역행자로 만들어준 책 리스트이다. 

레벨 1 

독서 입문자가 읽을만한 책 

부자의 그릇/ 인스타브레인/ 장사의 신


레벨 2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더 시스템 / 러쉬 / 미치지 않고서야 / 부의 추월차선 

스틱/ 언스크립티드 / 오래된 연장통 / 최강의 인생 


레벨 3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생각에 관한 생각 / 욕망의 진화

정리하는 뇌 / 지능의 역설 / 클루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이미 갖고 있는 책이 절반 가까이 된다. 

깊이 독서해보고 또 없는 책은 구매해서 읽어 보고 싶다. 


역시 지식을 갖고 글쓰기를 통해 아웃풋 한 다음

재조합해서 잘 써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여러번 읽고 디테일 한 부분은 다시 

정리해서 공유해보도록 해야겠다. 







#역행자

#자청

#인생공략집

#인생탈출

#유튜버자청

#경제적자유

#알고리즘

#실행력

#자의식

#메타인지

#타이탄의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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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비즈니스 성공 실패 사례로 알아보는 디지털 전환 실용서
강태욱 지음 / CIR(씨아이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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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서평 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_ 비즈니스 성공 실패


비즈니스 성공 실패 사례로 알아보는 디지털 전환 실용서 


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생소했다. 

하나 하나 분석해서 해석해보자면 아주 단순한 단어인데

이렇게 조합을 해두고 나니 굉장히 이색적이고 

어렵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감에 따라 

아하 앞으로 꼭 익혀두고 이해해야 하는 분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미래의 비즈니스에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디지털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의 이해와 성공에 관해서 

기록해둔 책이기 때문에 

이런 분야의 비즈니스를 운영해보고 싶은 나의 입장에서는

하나 하나 피가되고 살이 되는 그런 책이었다. 


코로나 이전 세대만 하더라도 

오프라인으로 대부분의 것이 이루어져 왔고

또 온라인으로 전환 하던 시기, 과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면서

살아 오고 있다. 


어쩌면 코로나는 디지털 전환 세대로 가는 길목에서 

촉매제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그 만큼 비대면의 시대에 적응을 해야 하고 

비대면 세대에 맞추어서 비즈니스의 젼화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파트1 뉴노멀로 강제된 디지털 환경

역사를 통해 보는 미래, 디지털 혁신의 장점

성공 사례를 통해 배움, 실패 사례 타산지석

시장 파괴적인 디지털기술, Step by Step 작게 시작


파트2 실천 전략

성공적인 디지털화 전략, 새로운 고객 경험 만들기

비즈니스 모델 재창조, 디지털 혁신의 리더

디지털 전략과 실행 안내서, 로드맵 개발과 실행


파트3 디지털 전화 기술 탐험

사람의 업무를 자동화 하는 인공지능, 

물리적 변화를 디지털화 하는 사물인터넷

디지털 데이터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3차원 실세계를 디지털 하는 공간정보기술

디지털화된 신뢰,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디지털 기술의 대중화, 오픈소스


파트4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이란? 구성재료, 디지털 전환 방법

가상화된 세계, 가상현실, 혼합현실, 

3차원 기반 차세대 인터넷 메타버스, 

메타버스로 진화하는 소셜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용, 스타트업, 시설물관리

스마트 시티, 스마트 인프라, 경쟁과 표준 

가속화 되는 디지털 전화의 미래 


이런 목차와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정말 고도의 정보와 미래의 정보 기술을 

두루 설명해주는 책이다. 


목차의 키워드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책 제목은 다소 생소해 보일 수 있는 제목이었지만

파트를 구성하는 제목의 키워드는 굉장히 

익숙한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공간정보기술, 블록체인, 비트코인, 

가상현실, 혼합현실, 메타버스, 소셜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등등 


지금 4차산업 시대를 대표할 만한 키워드이다. 


앞으로 급속도로 4차산업은 발전되고 있다. 

이 발전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것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Barclay’s Bank의 ATM 1967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은행업무의 자동화를 

보여준다. 


은행의 하는 업무를 컴퓨터와 기계를 융합하여 

ATM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ATM기를 편한게 유용하게 이욯하고 있다. 



이 것은 뇌세포를 구성하는 뉴런을 수학적으로 

표현한 인공신경망이다. 머신러닝, 딥러닝에 필요한 

인공지능의 알고리즘 혹은 회로도를 

그림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이 것은 스마트 시티의 개념이다. (frost & Sullivan)

미래의 스마트 시티의 컨셉트 이기도 하다. 

시티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8가지 항목을 제어 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smart citizen, smart governance and smart education,

smart healthcare, smart building, smart mobility, 

smart infrastructure, smart technology, smart energy


언제 일지는 모르겠지만 가까운 미래에 이렇게 

컨트롤 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의 컨셉을 엿 볼 수 있었다. 




—- 마무리 


이 책을 보고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단순하게 추상적으로만 스만트 시티 

혹은 미래의 기술에 대해서 상상을 해보았지만


이 책의 정보들을 조합해보면 

정말 대단한 사회, 혹은 국가가 나타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기술이 집약된 기업, 사회, 국가는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겠구나라고 말이다. 


왜냐하면 이런 기술들은 하나만 특출나게 잘 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균형적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

즉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이 되어 있는 곳이라야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등 어느 나라 보다 

좋은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그리고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수 있겠다.

왜냐하면 4차 산업에 있어서 

인공지능, 빅 데이터, 러닝 머신,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등

생각지도 못한 기술의 융합들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정말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겠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런 기술에 도태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깨달은 점은 

이런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부류도 있겠지만

보안하는 부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은 보안하는 것으로 

비즈니스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디지털 전환기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본다면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디지털 세계관에 대해서 

보다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 실천 전략, 디지털 전화 기술의 종류,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에 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강추 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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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 큰 이야기 속에 격리돼 있던 작은 마음들에 관한 이야기
도하타 가이토 지음, 윤지나 옮김 / 니들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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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서평 마음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마음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책 제목을 보고 어? 내 마음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것을 유추를 

해보았다. 

지금 바쁘고 힘든 시대이기 때문에 마음을 돌볼 여력 없이 

살고 있기에 이런 질문을 던져 보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작가 또한 자신의 힘든 일들을 기록으로 엮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는 것도 이해 할 수 있었다. 


최근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평소 루틴을 잃고, 직장을 잃고 또 각자 삶의 환경이 

많이 변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마음이라는 자신의 감정, 보다는 급한 일, 바쁜 일들을

해야만 하는 상황들이 최근 2년 정도 있었다. 


나 또한 많은 환경이 변화가 있었다. 

구미에서 살다가 대구로 이사를 왔고 

하던 일들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아야 했던 일 등등

여러가지 환경이 변화가 있다보니 


나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탈진? 나 나도 내 마음에 탈진이 온 것은 아닌가? 

나의 생각과 마음이 지쳐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이 더 궁금했다. 

이 작가는 어떤 과정을 겪고 있는건가라는 생각말이다.

임상심리사이자 교휵학 박사이다. 오키나와 정신과 클릭에서

일한적이 있으며, 현재 주몬지학원여자대학교에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그외 여러 권을 출간했다. 



이 작가는  에세이 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상세하게 표현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워진 상황들 

최근에 겪은 심적 변화, 고통, 환경에 대한 고민들을

이 책에 기록해놓았다. 

이 과정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  

총 5가지 파트로 설명의 되어 있다. 


마음은 어디로 사라졌나 ?


파트1.  봄

연재가 벽에 부딪혔다 / 장소가 사라진 자리

마음은 변화를 싫어한다 / 유튜브, 안전한 캡슐

마감공포증 / 우리에겐 복도가 필요하다


파트 2 여름

후보 선수의 품격, 마음 / 시간이 멈춤

지켜봐 준다는 것은?  / 히죽히죽 곰돌이

왜 나는 소속사를 떠나는 연예인 소식이 궁금할까?

뇌 속 도지사와 여름 박쥐 / 아라비안나이트 인 더 택시

금연의 기록 1: 니코침팬지가 나타났다

금연의 기록 2: 챔픽스로 갈아타기


파트 3 가을

새벽 네 시의 말 / 질투, 시기, 뒷담화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건 편하지 / 사용설명서와 사소설

변두리 주술사  /  하등동물령의 밤

꾀병은 마음의 감기 / 마음의 자  / 종이신을 숭배?


파트 4 겨울

입시의 신 / 아마겟돈이 끝난 후에

핑크빛 숲으로 / 꿈이 일이 되었습니다

뇌 탓이에요 / 어른의 역할

눈물샘 조물조물 /  학자의 된장국


파트 5 다시, 봄

고독 형태 / 골판지의 나라

빙의와 극장 / 미래에 희망이 있나

마음은 두 개가 필요 / 다음 마음 들어오다



목차는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다. 


작가의 세심한 표현, 구체적인 환경들을 

더 이해할 수 있었다. 불과 1년의 시간에 

이렇게 많은 일들과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에 

나 또한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책이 었다. 

이렇게 하나 하나 열거를 해보자면 

결국 사람의 이야기는 일맥상통함을 깨닫는다. 

누구나 어려움이 존재 한다. 

다만 각자 처해 있는 환경과 힘듦의 크고 작음이 

존재 할 뿐 어느 누구도 힘듦에 대해

자유 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뇌는 타인이다. 

이부분이 참 많이 와닿았다. 마음은 뇌에서 생겨난다. 

그러나 뇌의 영역에서 나의 육체의 일부이긴 하나 

뇌는 물질이기 때문에 내가 아니기도 하다는 표현이 

굉장히 인상 깊다. 뇌라는 것이 나의 것이기도 하지만

아니기도 하다는 점 나도 깊이 생각을 해봐야 겟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 작가의 글을 통해서 엿본 삶 또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임상심리사이고 교육학 박사 이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겪은 큰 변화의 갈등과 

힘듦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환경을 적응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변화를 

도모한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작가가 마지막으로 이런 표현을 한다. 

개인화된 세상, 마음이 사라진 시대에서


마음 하나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작은 이야기를 들어줄 마음 하나가 

더 필요하다고 말이다. 


이 말이 나에게도 크게 와닿았다. 


나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줄 마음 하나 더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라고 말이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하고 

누군가의 작은 이야기를 들어줄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사람들은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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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김세정.윤은정.유두희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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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서평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서평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우선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미래에 대학원이라는 곳을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 읽어보았다. 역시나 좋은 꿀팁, 유용한 꿀팁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석사 뿐 아니라 박사까지도 연결 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보통 해외에서 석사랑 박사를 따는 경우도 많이 있는 듯 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유용한 책인 것 같아서 

흥미를 갖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두번째 이야기다. 첫번째 이야기는 읽지는 않았지만 두 번째 이야기와 비슷한 구조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작가 3명이서 직접 겪었던 경험담, 대학원 생활 하면서 깨달았던 것들을 공유해준다. 마치 에세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명 한명 사연들을 읽을 때 마다 내가 그곳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외로움, 힘든 유학생활, 롱디연애, 논문 쓰기, 연봉, 영어공부, 인간관계, 학교생활, 공부 갈등 등등 직접겪었던 경험담이라 그런지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나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있었다. 



이 책에서 새로운 용어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포닥이다. 

검색해보니 박사후연구원 (postdoctoral researcher 또는 postdoc)은 

대학교나 학술전문연구기관에서 박사 취득 후 

특정한 연구를 수행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포스트 닥터를 줄여 포닥이라고 표현한다. 



일단 이 책의 목차는 크게 3장으로 되어 있다. 

김세정, 윤은정, 유두희 의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국내 토종박사 후 해외 명문대 교수가 된 김세정 교수편

실패와 열등감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대학 때 진로를 마음 껏 방황해보자

어떻게 성적을 최상위로 올릴 것인가, 대학원 국내, 해외 어디에서?

세계 대학랭킹 높은 학교가 좋은학교?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까?

인간관계로 힘들 땐 어떻게 해야할까? 공부 잘하던 학생들이 연구도 잘할까?

나는 교수가 될 수 있을까?  연구 아닌 딴짓을 해도 될까?

최대한 빨리 첫 논문을 쓰자. 슬럼프에 빠졌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은 넓고 대학은 많고 교수는 다양하다. 교수 임용 심사 준비 어떻게 할까?

교수는 실제로 무슨 일을 할까? 과학자인데 영어를 잘 해야 할까?

어서와 호주에서 공부는 처음이지? 투 바디 프라블럼을 어떻게 해결할까?

그 밖의 작지만 중요한 것들은 ?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고민말고 도전하라


2장 미국유학 9년 만에 경영학과 교수가 된 윤은정 교수편 

과거의 나에서 미래의 나에게 맡기지 말자. 무모해도 도전하자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 GRE 공부를 토 나올만큼 했다.

대학원 국내 해외 어디가 좋을까? 출국 전까지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첫 학기 망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 울렁증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까? 지도교수와 어떻게 하면 잘 지낼까?

리서치 미팅 어떻게 할 것인가? 연구 주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박사과정 1-2년 차 딜레마는 무엇? 울면서 공부해봤나? 치열했던 시험준비

박사자격 시험에 떨어졌을 때 대처는? 박사과정 3년차로 다시 돌아간다면?

누구나 박사를 그만둘까 하는 고민들, 마음 건강은 몸에서 온다. 

우울증에 빠졌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교수 임용이 될 수 있을까?

다시 앞으로 10년을 준비하며 


3장 학계를 떠나 FAANG 기업에 취업한 유두희 박사

대학원 진학 할까 말까?   지도교수를 어떻게 선택할까?

대학원 학비는 어떻게 마련할까? 대학원에서 어떻게 스스로 증명할까?

대학원 생활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학문의 길, 취업의 길 선택 기준은?

박사후보자격 시험 떨어진 뒤 대처는? 어떻게 잡페어를 100% 활용할까?

연봉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자, 대학원 신규졸업자에게 무엇을 기대할까?

왜 공기업 혹은 사기업에서 박사를 뽑을까? 

롱디 중인 박사 커플들에 관해 


이런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다. 

목차의 제목들이 정말 궁금한 내용들이 많았다. 

그래서 더 잘 읽었던 이유도 있었을 것이다. 



— 마무리 

대학원생이란 무엇인가? 부터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를 시작해야겠다. 

결국 공부, 연구를 더 깊이 하고 싶어서 대학원생의 길에 

들어 간다. 그리고 석사 박사를 거처서 일단 첫 번째 종착지에

다다른다. 

그 뒤에 다시 시작되는 직업선정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모두다 대학원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학원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지 못해서 

실패한 인생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공부를 하고 난뒤에 어떻게 직장을 구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대학교에 교수직으로 가는 사람, 대기업에 취직하는 사람 등등

다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미래에 대학원에 들어 가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었다. 공부하는 것을 정말 즐겁게 하고 

연구하고 깊은 생각으로 연결되는 관찰력으로 좋은 성과

또한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공부,,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고 

대학원 생활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 대학원 생활들에 대해서

잘 알기가 쉽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미래에 진학할 

대학원에 대해서 조금 이라도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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