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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비즈니스 성공 실패 사례로 알아보는 디지털 전환 실용서
강태욱 지음 / CIR(씨아이알) / 2022년 4월
평점 :
73 - 서평 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_ 비즈니스 성공 실패
비즈니스 성공 실패 사례로 알아보는 디지털 전환 실용서
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뉴노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생소했다.
하나 하나 분석해서 해석해보자면 아주 단순한 단어인데
이렇게 조합을 해두고 나니 굉장히 이색적이고
어렵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감에 따라
아하 앞으로 꼭 익혀두고 이해해야 하는 분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미래의 비즈니스에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디지털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의 이해와 성공에 관해서
기록해둔 책이기 때문에
이런 분야의 비즈니스를 운영해보고 싶은 나의 입장에서는
하나 하나 피가되고 살이 되는 그런 책이었다.
코로나 이전 세대만 하더라도
오프라인으로 대부분의 것이 이루어져 왔고
또 온라인으로 전환 하던 시기, 과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면서
살아 오고 있다.
어쩌면 코로나는 디지털 전환 세대로 가는 길목에서
촉매제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그 만큼 비대면의 시대에 적응을 해야 하고
비대면 세대에 맞추어서 비즈니스의 젼화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파트1 뉴노멀로 강제된 디지털 환경
역사를 통해 보는 미래, 디지털 혁신의 장점
성공 사례를 통해 배움, 실패 사례 타산지석
시장 파괴적인 디지털기술, Step by Step 작게 시작
파트2 실천 전략
성공적인 디지털화 전략, 새로운 고객 경험 만들기
비즈니스 모델 재창조, 디지털 혁신의 리더
디지털 전략과 실행 안내서, 로드맵 개발과 실행
파트3 디지털 전화 기술 탐험
사람의 업무를 자동화 하는 인공지능,
물리적 변화를 디지털화 하는 사물인터넷
디지털 데이터 처리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3차원 실세계를 디지털 하는 공간정보기술
디지털화된 신뢰,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디지털 기술의 대중화, 오픈소스
파트4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이란? 구성재료, 디지털 전환 방법
가상화된 세계, 가상현실, 혼합현실,
3차원 기반 차세대 인터넷 메타버스,
메타버스로 진화하는 소셜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용, 스타트업, 시설물관리
스마트 시티, 스마트 인프라, 경쟁과 표준
가속화 되는 디지털 전화의 미래
이런 목차와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정말 고도의 정보와 미래의 정보 기술을
두루 설명해주는 책이다.
목차의 키워드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책 제목은 다소 생소해 보일 수 있는 제목이었지만
파트를 구성하는 제목의 키워드는 굉장히
익숙한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공간정보기술, 블록체인, 비트코인,
가상현실, 혼합현실, 메타버스, 소셜 네트워크
디지털 트윈 등등
지금 4차산업 시대를 대표할 만한 키워드이다.
앞으로 급속도로 4차산업은 발전되고 있다.
이 발전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것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Barclay’s Bank의 ATM 1967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은행업무의 자동화를
보여준다.
은행의 하는 업무를 컴퓨터와 기계를 융합하여
ATM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ATM기를 편한게 유용하게 이욯하고 있다.
이 것은 뇌세포를 구성하는 뉴런을 수학적으로
표현한 인공신경망이다. 머신러닝, 딥러닝에 필요한
인공지능의 알고리즘 혹은 회로도를
그림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이 것은 스마트 시티의 개념이다. (frost & Sullivan)
미래의 스마트 시티의 컨셉트 이기도 하다.
시티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8가지 항목을 제어 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smart citizen, smart governance and smart education,
smart healthcare, smart building, smart mobility,
smart infrastructure, smart technology, smart energy
언제 일지는 모르겠지만 가까운 미래에 이렇게
컨트롤 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의 컨셉을 엿 볼 수 있었다.
—- 마무리
이 책을 보고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단순하게 추상적으로만 스만트 시티
혹은 미래의 기술에 대해서 상상을 해보았지만
이 책의 정보들을 조합해보면
정말 대단한 사회, 혹은 국가가 나타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기술이 집약된 기업, 사회, 국가는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겠구나라고 말이다.
왜냐하면 이런 기술들은 하나만 특출나게 잘 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균형적으로 잘 만들어야 한다
즉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이 되어 있는 곳이라야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등 어느 나라 보다
좋은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 그리고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수 있겠다.
왜냐하면 4차 산업에 있어서
인공지능, 빅 데이터, 러닝 머신,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등
생각지도 못한 기술의 융합들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정말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겠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런 기술에 도태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깨달은 점은
이런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부류도 있겠지만
보안하는 부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은 보안하는 것으로
비즈니스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디지털 전환기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본다면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디지털 세계관에 대해서
보다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 실천 전략, 디지털 전화 기술의 종류,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에 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강추 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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