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 문제를 해결해야 독서다
경진건 지음 / 책과나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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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상당히 많았다.

그래서 호기심을 가득 가지고 이 책을 읽었다. 

좋아하는 키워드는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 

3가지로 책 제목이 되었다. 


그 외 책을 소개하는 문장들도 상당히 좋았다.

어떻게 읽어야 문제를 돌파하는가!

문제를 이기는 실전 독서 

로이드, 제이에스티나 브랜드를 성공 시킨 사람이 

썼다고 하니 더욱 궁금하였다. 


참 그리고 나는 독서법에 관한 책을 

정말 많이 읽어 보았다. 

왜냐하면 독서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스스로 질문을 많이 던져보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읽는게 맞는 건가? 어떻게 읽어야 하지?

조금이나 명확한 것을 좋아하기에 

독서에 관해서도 방법을 알고 싶었다. 


독서법에 관한 수많은 책들을 읽어 보았는데 

점점 나만의 독서방법을 찾아 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의 독서법은 조금 

색달랐다. 왜냐하면 단순하게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관한 독서법과는 다르게 

어떻게 적용하고 문제를 해결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책을 읽는 부분이 아주 많이 달랐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보면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과 물음들이 

상당히 많았다. 

기록하고 메모하고 생각해볼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다. 



이 책의 저자는 이랜드에서 근무한 사람이다. 

작가는 이랜드에서 근무 할 때 이랜드 회장의 

독서 정리에 관해서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정리 한 것과 이랜드 회장의 

정리 한 것이 많이 달랐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같은 책을 읽었는데 

정리된 수준이 질적으로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이랜드 회장은 매일 수시로 독서를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문제가 생기거나 할 때 

결국 수많은 비즈니스 문제는 책 안에 있었다고 한다. 

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수많은 책이지만 같은 분야의 책들을 

다독하게 되면 문제점들이 비슷하게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그 문제들은 모두의 문제, 공통의 문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책도 동시에 알 수 있게 된다.

그 후로 작가는 책을 효율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인드로 

책을 읽어 나가고 정리 해나갔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이 완성이 된것이 었다. 



목차를 하나 하나 보면 그 깊이가 느껴진다. 

책이 그렇게 두꺼운편이 아니라 잘 읽히면서도 

중요한 핵심들을 던져주고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질문도 해준다. 이점이 아주 좋았다. 



이 책의 목차는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읽어도 변화 없는 독서법, 계속해야 할까? 

1.책을 읽는데 왜 변화가 없을까?

책을 읽어도 변화를 경험 할 수 없는 이유 

독서란 무엇인가?

2.핵심은 책을 읽는 방법에 있다. 

독서에 관한 세 가지 선입견, 그리고 오해와 진실

이제는 독서의 의미와 중요성이 달라져야 한다. 

독서의 전제를 바꾸면 변화가 가능하다. 

3.비즈니스 전문 독서법을 찾다. 

비즈니스 전문 독서법은?  독서할 때 필요한 두가지 선택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이란? 

로이드를 국내 시계 1위 브랜드로 만든 비결 


파트1을 보면 독서법에 대한 정의를 내려준다. 

나 또한 독서법에 관하여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생각하는 독서에 대한 정의도 

나만의 방법으로 세워보았다. 

작가는 결국 독서는 도구라는 표현을 한다. 

어떤 도구? 비즈니스 문제 해결을 위한 도구라고 정의한다.

어느정도 동의하는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책을 통한 지식을 자신의 비즈니스에 

활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귀중한 보물이 될 것이다.


파트2. 단계별로 시행하라!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 

1.독서 목표 선정과 목차 구성법

목표를 정하는 법, 어떤 내용을 책을 읽는 목표로 정하기

목표에 맞는 목차 작성, 목차를 어떻게 작성?

2.좋은 책을 선택하는 세 가지 방법

좋은 책 만나는 법, 목표에 맞는 책, 답을 주는 책, 

성과로 연결 될 수 있는 책

3.목표를 달성 할 수 있게 책 읽는 법

목표를 가지고 읽어라, 필요한 것만 읽기

목차와 비교하며 읽기, 표시하며 읽기

하루 20분 읽기 

4.읽은 책 내용 정리하기

정리, 독서에서 왜 필요한가? 정리하는 방법의 종류

정리하는 방법, 언제 정리해야 할까

책 내용의 결론 정리하기 

5.정리한 내용을 적용하는 법

적용하는 두 가지 접근법, 생각해봐야할 6가지 질문

목표에 맞게 적용, 성과 나도록 적용, 


파트2에서는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1-5가지 단계로 설명한다. 

내가 생각해보건데 이 방법대로 독서한다면

훌륭한 독서 정리 방법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비즈니스 문제를 나열하고 

그 나열한 문제들을 책을 하나 하나 보면서 

답을 찾아 기록하는 맥락이다. 

어떤 문제들도 해결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의지와 끈기만 있다면 어떤 문제도 

해결이 될 것 같다. 


파트3. 실전! 목표를 이끄는 독서법의 활용 

1.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하는 경우

스스로 성장, 직원 교육에 활용, 공부하는 기업 문화

1인 기업 솔루션, 솔루션 독서 모임 운영

2.비즈니스 이외 영역에 활용

학교에서 자기 주도 학습, 개인의 자기계발,

다양한 목표 달성

3.평상시에 준비하는 효과 만점 독서 습관

관심 있는 분야 책 평상시 모으기 

매일 20분씩 꾸준히 독서하기

목파 노트 만들어 수시로 내용 작성 


파트3에서는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독서를 꾸준히 

해나가면서 필요한 부분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단순히 문제 해결에만 국한 되지 않고 

자기주도 학습이나 자기 계발, 다양한 목표를

이뤄 내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만큼 독서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독서를 어떻게 해석하고 정리하고 적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준다. 

목차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경험으로 나온 지식이라서 그런지 

디테일하고 상황을 잘 설명해주어서 좋았다. 

적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독서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원래 독서법에 관해서 관심이 많아서

많은 독서법 관련 된 책을 읽어 보았는데 

이 책 또한 독서에 관한 정의를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설명해주어서 

나도 독서에 관한 정의를 다시 내려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을 읽을 때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특히 비즈니스에 관해서는 한 분야의 책을 

여러권 보게 되면 내가 겪는 비슷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문제에 대한 해답까지 

책에 나와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의지와 노력과 관심만 있다면 

어떤 일이든지 어떤 문제든지 해결이 될 

확률이 높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책을 많이 보기는 하지만

정리하면서 기록하면서 

나의 문제를 나열하고 그 나열된 문제의 

답을 찾으려는 생각을 갖고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독서법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은

강추해봅니다. 그리고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책을 통해서 기록해보고 변화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추천드려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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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한 조각 올리 그림책 16
정진호 지음, 브러쉬씨어터 원작 / 올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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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서평 해 한 조각 


해 한 조각?

처음에 무슨 뜻인가 했다. 

해 ? 태양의 해를 말하는 건가? 라고 

그리고 난뒤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그 태양의 한 조각이 맞았다. 


이 책은 무한한 상상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나에게도 어릴 때 상상력이 풍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어릴때 상상을 많이 해봤었다. 

이런 상상 저런 상상 대부분 다행히도 

불행한 상상, 부정적인 상상은 거의 없었고 

긍정적인 상상, 좋은 상상, 먼가 따뜻해지는 

상상을 많이 했었다. 


그러면서 점점 자라다 보니 그 긍정의 상상은

나에게 조금씩 영양분이 되어 갔다. 

그래서 다행히도 지금 긍정적인 상상과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분명 이 책을 통해서 

따뜻한 상상, 좋은 상상, 의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 책의 이야기는 해 이야기이다. 

꽁꽁 언 호수에 떨어져 

해가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그리고 하나하나 전부다 흩어져 버렸다. 

그래서 한조각 한조각 

찾아다닌다.


귀여운 해의 한 조각 조각 이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한 조각들의 역할들이다. 

기발했다. 그리고 상상력의 아름다움도 

엿볼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동시에 

상상을 해보았다. 


오? 다음 해는? 다음 해는? 

어떻게 될까? 어떤 역할을 할까?

이런 상상을 하면서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동화책인데 

어른인 내가 봐도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만큼 아이들이 보기에도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물론 내가 보고 조카가 볼 것이다.

궁금하다 조카의 반응과 

어떤 호기심을 가질지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조각이 

이야기 속으로 남아 있다고 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한조각은??

이렇게 적힌 것을 보고 

오?? 이 한조각 내 마음에 들어 오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이야기속에 들어가버렸다고 했다. 


내가 바라던 상상이 아니어서 

아쉬운 감은 있었지만 ^ ^ //


나는 나의 상상이

더 마음에 든다. 

나는 이렇게 결론 내려보고 싶다 


마지막 한 조각의 해가 

내 마음속에 들어 왔다 

그 해는 내 마음속에서

밝게 비추고 내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라고 



이런 상상 오랜만에 해보니

책 읽는 동안 행복감을 느낀다.

물론 짧은 이야기지만 

나에게는 큰 감동이다 ! 




자녀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해 조각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서로 대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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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김주택 지음 / 신사우동호랑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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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서평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이 책은 평소에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마케팅이든

배우자 라는 마인드로 선택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마케팅이라는 것은 단순히 한 분야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케팅의 정의는 사전을 통해서 한번 정리해보았다.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 !


이것이 마케팅의 정의다. 

결국에는 경영활동인 셈이다. 

어떤 기업이든 작은 회사든 가정이든 

경영은 언제 어디에서나 적용이 가능하다


경영은 기업이나 사업 따위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마케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보면서 마케팅에 대한 

아이디어는 더 많이 생겨서 좋았고 

또 어떻게 적용해볼까 하는 생각에 

책은 아주 잘 읽혀졌다.



이 작가는 창업을 추천한다.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유는 4가지가 있다.

첫째, 취업과 이직을 놓고 고민을 한다면 

새롭게 접근해서 창업을 권한다. 

조금 더 젊을 때 하면 더욱 좋다고 한다.

둘째, 직장생활보다 매력적이다.

정년퇴직을 걱정할 것도 없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있기 때문이다. 

셋째,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 존재한다.

스포츠산업의 역사가 길지 않기 때문에 

기회는 찾고 찾으면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넷째, 재능기부이다. 

작가 또한 절실함을 알기에 이렇게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누군가에게는 

큰 혜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취업 정보, 창업 준비과정, 창업 방법, 

회사 운영 방법, 노하우 등을 상세하게 

공유해준다. 

이것을 인지하고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실천해보는 것이 책 읽은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차는 4부로 구성된다. 

1부 스포츠마케터가 되는 길

스포츠마케터 비전은 있는가?

기업들은 왜 스포츠마케팅을 할까?

오해와 편견, 취업? 창업? 

스펙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 비전은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기업들은

보다 나은 이미지, 그리고 홍보를 위해서 

스펙은 중요하지 않지만 그만큼 실력, 능력은

필요한 것 같다. 영어도 할 수 있으면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부 스포츠마케팅 회사 차리기

창업 자본금은 얼마나?

창업, 사업 나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은 스포츠마케팅 하면 안된다.

어떤 종목에 집중해야 할까?

스포츠에 엔터테인먼트를 입혀라


- 스포츠마케팅회사를 창업하는 

시작점 부터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나와 잘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스포츠와 엔터를 연결해서 고부가가치를

만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큰 돈을 벌 수 있는 선수를 잘 영입해서

관리하고 홍보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부 스포츠마케팅으로 수익 올리기

스포츠선수 매니지먼트, 대회, 이벤트 운영

구단 운영 대행, 홍보 마케팅 대행,

스포츠시설 운영, 관리


- 단순히 선수관리 뿐만 아니라 

운영과 여러 부분에 대행을 한다면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다.

이것도 마케팅이기 때문에 

역시나 인맥과 인간관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4부 스포츠마케터 영업 기밀 

스포츠마케팅 기획력 기르기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행동 요령

믿음 주고 인정 받는 상담 기술

글쓰기는 숙명이다.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서 만들기

단점을 장점으로 포장하는 기술


 - 영업 기밀 ! 많은 노하우를 설명해준다. 

특히 내가 와닿는 부분은 바로 글쓰기 부분이다. 

왜냐하면 글쓰기는 바로 생각과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글쓰기를 통해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엿볼 수 있다. 그렇기에 피할 수 없는 숙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누군가를 설득하고 홍보하기 위해서도 

글쓰기는 반드시 피해갈 수 없는 

운명 같은 것이다. 

그리고 글쓰기는 말하기와 상담에서도 

아주 많은 연관이 있다. 

자신을 꾸준히 관찰하고 메모한다면

분명 스포츠마케팅이라는 분야에서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스포츠마케팅 사업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알 수 있는 자가 진단표이다. 

단순히 이 사업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모든 마케팅 사업과 기타 개인 사업도 

이 부분이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나와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난뒤 작가의 의도가 보였다. 

역시나 좋은 마음으로 자신이 아는 부분에서의 

노하우를 많이 설명해준다. 

특히 4부를 보면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친절하게 상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감사했다. 


역시나 스포츠마케팅이라는 부분에 한정 되어 있긴 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다양한 분야와 회사를 운영한다면

많은 부분이 적용이 될 것 같아서 

아주 좋았다.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에 

기업체를 운영한다면 이 작가의 표현, 

생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보고 싶은 생각이다. 


그리고 이런 일일 수록 

겉치레, 허세, 과시욕 같은 것들이 

발목을 잡을 확률이 아주 높다고 생각한다. 

이 작가 처럼 20년 여년을 해왔다는 것은

이런 부분들을 잘 알고 컨트롤 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역시나 관리와 운영의 기본은 

자기자신부터 적용시켜야지만 

나를 통해서 지인들에게 전해지고 

더 나아가 회사와 직원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작가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창업에 관심이 많고 

또 창업을 계획하려고 하는 분들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작가의 경험이 잘 엿볼 수 있었고 

또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영업 기밀 부분은

읽어 보면 방향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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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대한민국 - 산과 물로 읽는 新 용산 르네상스 로드맵
김두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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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서평 풍수, 대한민국 


풍수 대한민국을 읽고 ! 

이 책은 풍수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설명해줘서 

좋았다. 

평소에 관심은 있었지만 알 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것 같다. 


이 책은 국가기관 풍수 자문위원 김두규 교수가

풍수로 풀이하는 국가의 운명을 

설명해준다. 


풍수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아니면 풍수 조차도 운명이 될 수 있을까?

깊게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의 표지에는 산과 물로 읽는

신 용산 르네상스 로드맵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용산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 

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 ! 

라는 표현이 있다.


마지막 부분 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 ! 

이것은 정말 깊게 공감 한다.

왜냐하면 공간은 다른 말로 

환경이라는 단어로도 

바꾸어 표현 할 수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환경이라는 요소는 무시할 수가 없다.

주위에 물, 산, 혹은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풍수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팩트 체크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보고 생각해본다. 

그 다음 이 책을 읽어 보면 더 잘 와닿을 것이라 

생각해본다 .

ㅇ 대통령 집무실은 어디로 옮기는 게 옳은가?

ㅇ 풍수행위로 성공한 역대 왕들은 누구일까?

ㅇ 명당에 따라 권력과 돈줄도 움직일까?

ㅇ 국가의 운명 답은 ? 풍수에 있다?

ㅇ 윤 대통령의 승리는 무속의 승리인가?

ㅇ 풍수가 의식을 지배할 수 있는가?

ㅇ 용산 풍수의 특징과 역사는?

ㅇ 풍수로 바라본 용산의 장단점과 기흉

ㅇ 세계 최빈국 북한이 망하지 않는 이유는?

ㅇ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윤석열

그들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고집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작가는 어떤 대답을 해줄 것인가??

궁금증을 갖고 읽는다면 보다 

깊게 이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목차는 5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파트1 풍수가 의식을 바꾼다?

마오쩌둥과 장제스의 풍수 전쟁과 ‘집무실’ 논쟁

풍수가 의식을 지배했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은 ‘무속의 승리?’

산에서 평지로 그리고 바닷가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김이 옳다

파트1에서는 풍수에 대한 정의를 설명한다. 

풍수의 영향력? 그리고 사람들에게 


파트2 한 시간에 끝내는 풍수

1,000원권 지폐로 풍수 공부하기

그림으로 풍수 용어 익히기

풍수의 핵심 두 가지 요소인 산山과 물水

산山 풍수 vs 물水 풍수 = 청와대 터 vs 용산

그림으로 가능한 인테리어 풍수의 세계


파트3 풍수, 대한민국의 오늘을 말하다

풍수 · 도참에 의해 태어난 청와대 터와 용산 터

청와대, 경복궁 터 길지론 vs 흉지론 전말

용산 풍수의 특징과 역사

박정희와 노무현의 천도론과 대선 후보들의 집무실 이전론

땅을 모욕하는 권력자여, 지구를 떠나거라


파트4 풍수, 세계 속 대한민국을 말하다

산 풍수 조선과 물 풍수 일본, 두 나라의 운명

고려, 남한 vs 조선, 북한

산 풍수 청와대 터와 물 풍수 용산의 장단점과 길흉

물 풍수로 성공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세계 최빈국 북한은 왜 망하지 않는가?

서울의 명당이 바뀌고 있다-권력과 돈줄도 따라 움직일까


파트5 풍수, 근대사를 짚어보다

대통령 전후의 문재인 대통령 사저

거듭되는 데자뷔? 신돈 → 성지스님 → 진령군 → 최순실?

박근혜 전 대통령 집안의 풍수 이야기

풍수를 초월하고자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풍수로 성공한 유일한 대통령, 김대중

사후 더 존경을 받는 이승만 전 대통령 묘와 풍수

‘봉황이 알을 낳은 자리’에 안장된 김영삼 전 대통령

풍수로 집안을 일으킨 초대 대법원장 가인




이 책을 통해서 풍수에 대한 오해도 사라졌고 

더 나아가 풍수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한국 사람들은 이 단어는 다 들어 봤을 것이다.

배산임수. 이것이 풍수지리의 가장 핵심이라고 한다.

흔하게 쓰이는 배산임수가 핵심 단어라고 하니 

여태 무심결에 무심코 이 단어를 사용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새 정부 용산 시대의 서막이 열리다 

황룡이 물을 마시는 용산은 제왕의 땅인가?

국가기관 풍수 자문위원 김두규 교수가

풍수로 풀이하는 국가의 운영을 

엿볼 수 있다. 


지금 윤정부가 들어서면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핫한 이슈이다 

들리는 정보에 의하면 이전이 확정되었고

곧 이전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늘 알게 된 소식인데 

용산공원이 6월 10-19일 시범개방을 한다 

하루 최대 2500명이 관람이 가능하다 

이런 점이 지금 용산이라는 동네가 핫해졌다 


윤 대통령의 승리는 무속의 승리인가? 이 부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함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 또한 당선되었을 때 

조금 불길한 느낌이 있었다. 

무당말 듣고 대통령이 된다면 무당을 더 신뢰하겠다? 라고

지금도 이 생각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이전에 대한 풍수에 대한 생각만큼은

많이 바뀌었다. 


왜냐하면 풍수라는 것이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바꾼다는 것에 대해 포커스를 둬야한다.

풍수지리는 바로 환경을 의미한다. 

일하기 좋은 환경, 살기 좋은 환경을 넘어서서 

기운이라는 맥락으로 보면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역대 대선 후보자들이 집무실 이전을 공약을 내세웠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첫째, 청와대는 본관이 좁기 때문이다. 

둘째, 본관, 비서실, 관저가 서로 멀리 떨어져있다. 

셋째, 경북궁 뒤쪽에 푹 박혀 있어 소통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넷째, 대통령 관저의 문제 때문이다. 이곳은 절터라고 한다. 


이런 이유들이 있었다. 





이 그림은 용산의 풍수도 이다. 

한강을 앞에 두고 뒤로는 

둔지산과 매봉산과 남산이 있다

그리고 미군기지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 자리도 곧 위가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니 용산이 미군 기지가 있어서

아직 개발 되지 않은 미지의 땅과 같다 



한 국가의 권력이 강해지는 과정에 따라 

국가의 수도 또한 산간 지역, 평지, 바닷가로 

옮겨 간다고 한다.


왜냐하면 국력이 약할 때는 방어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점점 국력이 쎄지면서 바닷가로 옮겨

손쉽게 국력을 다른나라로 옮겨 갈 수 있다고 하니

이번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옮겨 가는 과정이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 외 풍수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존재 한다. 

일본, 중국, 북한에 대한 풍수를 들으니 

고개가 끄덕여 졌다. 

충분히 일리 있는 말 같아 보였다. 




풍수지리에 대해서 평소에 궁금했거나

이번에 용산으로 이전에 대해서 의문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풍수도 이해하고 이전했을 때의 장점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수지리의 개념으로 대한민국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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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의식을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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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타임
모집 라티프 지음, 김지유 옮김 / 씨마스21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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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서평 핫타임 우리에게 닥친 기후재앙을 멈추는 법


책 표지가 굉장히 인상이 깊다. 

자명종 시계처럼 보인다. 그리고 핫타임 ! 

뜨거운 시간? 뜨거운 때? 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본직 하지만 작가는 열기라고 정의를 내린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우리에게 닥친 기후재앙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친절하게 멈추는 법 까지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내가 할 수 있는 실천적인 부분에서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수 많은 물음을 던진다 

기후변화에 대응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한건가? 

이산화탄소 배출은 왜 이렇게 심각하게 되었는가?

등등 수 많은 질문을 던지니 

나 또한 궁금해졌다. 

기후변화, 기후재앙, 지구온난화는 

언제 부터 생겼으며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먼저 이 책의 저자는 모집 라티프이다.

독일에서 태어났고 기상학, 기후과학 분야의 전문가다

저서로는 우리가 바다 없이 생존할 수 없는 이유로 

독일 환경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기후 변화에 관한 수많은 학술 문헌을

출간하기도 했다. 

기후 변화 돌이킬 수 없는가 / 기후의 역습 등이 있다 



이 책의 목차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벼랑 끝에 선 세계

성장의 한계, 극단적 기상현상

호주는 기후 문제의 후쿠시마가 될까?

지구는 궁지에 몰렸다. 더 이상 기후온난화 즉

기후가 높아지는 것을 멈춰야 한다. 

급격한 기후로 인해서 전 세계가 위험하다고

알린다. 


2부 기후변화의 원인

이산화탄소, 자연적 온실효과, 인위적 온실효과

인간이 기후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

지구 온도 상승, 해수면 상승

기후변화의 원인을 보니 역시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제일 큰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4차 사업이 시작되면서 부터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급격히 상승 중인 것을 그래프로 

확인 할 수가 있었다. 이산화탄소로 인해서 

온실효과가 생기고 지구온도 상승, 해수면 상승등

여러문제가 지금 일어 나고 잇는 것이다.


3부 왜 기후 보호에는 진전이 없을까?

문제의 복잡성, 원인과 결과 사이의 거리

기후변화 회의론자들의 수법

정치계와 경제계의 교란작전

달라진 사회, 아름다운 뉴미디어 세계

민주주의와 자유, 위험에 처하다, 코로나 위기

알고 보니 지금 급하지 않다고 모두다 방관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예전에 개구리 과학실험이 

생각이 난다. 개구리가 밖에 있다가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놀라서 급하게 밖으로 나오지만 

미지근한 물에서 서서히 온도를 올리면 

알아차리지 못하고 죽는 실험이었다. 

이 처럼 서서히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고 있어서

인지하는 것이 어렵지만 분명 자각하고 

인지해야 지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


4부 우리가 해야 할 것 

우리에게는 빠른 격변이 필요

기후 정책일까? 말장난일까? 

다르게 전달하자. 아는 것을 넘어 행동하기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기후 보호를 위한 십계명 

1. 기후를 지킬 의지가 있는 자들의 동맹

2.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공정성 확보 

3. 기후에 해로운 보조금 철폐 및 

적절한 탄소배출권 가격 책정

4.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5. 지속 가능한 투자자로의 유도 

6.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산업적 이용

7. 순환경제

8. 시민 참여를 통한 구조변화

9.기후변화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10.시민사회를 통한 압력 



— 마무리 

핫타임이라는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은

역시나 기후문제는 점점 심각해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어느 특정 국가,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즉 공동의 문제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기후라는 것은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동일하게 적용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배출에 대해서 

전 세계인들이 같이 마음을 모으고 생각을 모아서 

여러가지 방법을 구상해봐야 할 것이다. 


재생에너지를 확보해야 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지구를 아프게 하면서 

인간의 편의와 발전을 도모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구 환경을 위해서 각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도 많이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실천, 한 사람의 노력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라고 생각해보니 직접적인 일은 

에어컨 덜 틀기, 자동차 말고 자전거 타고 다니기가 

될 수 있겠다. 

그리고 또 무엇이 있을까? 

잠시 생각을 해보게 되는 

아주 소중한 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것 같다


결국 인간이 편하고자 하는 일들 

이기적인 일들이 모두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할 확률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이기적인 행동, 개인주의 행동, 

나만 아니면 돼 하는 생각과 행동을 

멈추고 기후만큼은 이산화탄소 배출만큼은

개인이 할 수 있는 행동을 해보는 것이 

지구를 살리고 자연을 살리고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은 평소에 기후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래프 수치도 있고 

또 다양한 입장과 상황을 알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었습니다

자녀와 가족과 같이 읽어 보고 

병들어 가는 지구를 위해서 

같이 토론하고 함께 변화되고 

성장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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