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한 조각 올리 그림책 16
정진호 지음, 브러쉬씨어터 원작 / 올리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0 서평 해 한 조각 


해 한 조각?

처음에 무슨 뜻인가 했다. 

해 ? 태양의 해를 말하는 건가? 라고 

그리고 난뒤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그 태양의 한 조각이 맞았다. 


이 책은 무한한 상상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나에게도 어릴 때 상상력이 풍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어릴때 상상을 많이 해봤었다. 

이런 상상 저런 상상 대부분 다행히도 

불행한 상상, 부정적인 상상은 거의 없었고 

긍정적인 상상, 좋은 상상, 먼가 따뜻해지는 

상상을 많이 했었다. 


그러면서 점점 자라다 보니 그 긍정의 상상은

나에게 조금씩 영양분이 되어 갔다. 

그래서 다행히도 지금 긍정적인 상상과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분명 이 책을 통해서 

따뜻한 상상, 좋은 상상, 의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 책의 이야기는 해 이야기이다. 

꽁꽁 언 호수에 떨어져 

해가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그리고 하나하나 전부다 흩어져 버렸다. 

그래서 한조각 한조각 

찾아다닌다.


귀여운 해의 한 조각 조각 이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한 조각들의 역할들이다. 

기발했다. 그리고 상상력의 아름다움도 

엿볼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동시에 

상상을 해보았다. 


오? 다음 해는? 다음 해는? 

어떻게 될까? 어떤 역할을 할까?

이런 상상을 하면서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동화책인데 

어른인 내가 봐도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만큼 아이들이 보기에도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물론 내가 보고 조카가 볼 것이다.

궁금하다 조카의 반응과 

어떤 호기심을 가질지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조각이 

이야기 속으로 남아 있다고 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한조각은??

이렇게 적힌 것을 보고 

오?? 이 한조각 내 마음에 들어 오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이야기속에 들어가버렸다고 했다. 


내가 바라던 상상이 아니어서 

아쉬운 감은 있었지만 ^ ^ //


나는 나의 상상이

더 마음에 든다. 

나는 이렇게 결론 내려보고 싶다 


마지막 한 조각의 해가 

내 마음속에 들어 왔다 

그 해는 내 마음속에서

밝게 비추고 내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라고 



이런 상상 오랜만에 해보니

책 읽는 동안 행복감을 느낀다.

물론 짧은 이야기지만 

나에게는 큰 감동이다 ! 




자녀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해 조각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서로 대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해한조각

#한조각

#상상력

#산산조각

#정진호

#올리

#동화책

#상상동화

#태양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