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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김주택 지음 / 신사우동호랑이 / 2022년 3월
평점 :
82 서평 나 혼자 스포츠마케팅 회사 창업하기
이 책은 평소에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어떤 마케팅이든
배우자 라는 마인드로 선택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마케팅이라는 것은 단순히 한 분야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케팅의 정의는 사전을 통해서 한번 정리해보았다.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 !
이것이 마케팅의 정의다.
결국에는 경영활동인 셈이다.
어떤 기업이든 작은 회사든 가정이든
경영은 언제 어디에서나 적용이 가능하다
경영은 기업이나 사업 따위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마케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보면서 마케팅에 대한
아이디어는 더 많이 생겨서 좋았고
또 어떻게 적용해볼까 하는 생각에
책은 아주 잘 읽혀졌다.
이 작가는 창업을 추천한다.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유는 4가지가 있다.
첫째, 취업과 이직을 놓고 고민을 한다면
새롭게 접근해서 창업을 권한다.
조금 더 젊을 때 하면 더욱 좋다고 한다.
둘째, 직장생활보다 매력적이다.
정년퇴직을 걱정할 것도 없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있기 때문이다.
셋째,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 존재한다.
스포츠산업의 역사가 길지 않기 때문에
기회는 찾고 찾으면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넷째, 재능기부이다.
작가 또한 절실함을 알기에 이렇게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누군가에게는
큰 혜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취업 정보, 창업 준비과정, 창업 방법,
회사 운영 방법, 노하우 등을 상세하게
공유해준다.
이것을 인지하고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하고
실천해보는 것이 책 읽은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차는 4부로 구성된다.
1부 스포츠마케터가 되는 길
스포츠마케터 비전은 있는가?
기업들은 왜 스포츠마케팅을 할까?
오해와 편견, 취업? 창업?
스펙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 비전은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기업들은
보다 나은 이미지, 그리고 홍보를 위해서
스펙은 중요하지 않지만 그만큼 실력, 능력은
필요한 것 같다. 영어도 할 수 있으면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부 스포츠마케팅 회사 차리기
창업 자본금은 얼마나?
창업, 사업 나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은 스포츠마케팅 하면 안된다.
어떤 종목에 집중해야 할까?
스포츠에 엔터테인먼트를 입혀라
- 스포츠마케팅회사를 창업하는
시작점 부터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나와 잘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스포츠와 엔터를 연결해서 고부가가치를
만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큰 돈을 벌 수 있는 선수를 잘 영입해서
관리하고 홍보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부 스포츠마케팅으로 수익 올리기
스포츠선수 매니지먼트, 대회, 이벤트 운영
구단 운영 대행, 홍보 마케팅 대행,
스포츠시설 운영, 관리
- 단순히 선수관리 뿐만 아니라
운영과 여러 부분에 대행을 한다면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다.
이것도 마케팅이기 때문에
역시나 인맥과 인간관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4부 스포츠마케터 영업 기밀
스포츠마케팅 기획력 기르기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행동 요령
믿음 주고 인정 받는 상담 기술
글쓰기는 숙명이다.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서 만들기
단점을 장점으로 포장하는 기술
- 영업 기밀 ! 많은 노하우를 설명해준다.
특히 내가 와닿는 부분은 바로 글쓰기 부분이다.
왜냐하면 글쓰기는 바로 생각과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글쓰기를 통해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엿볼 수 있다. 그렇기에 피할 수 없는 숙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누군가를 설득하고 홍보하기 위해서도
글쓰기는 반드시 피해갈 수 없는
운명 같은 것이다.
그리고 글쓰기는 말하기와 상담에서도
아주 많은 연관이 있다.
자신을 꾸준히 관찰하고 메모한다면
분명 스포츠마케팅이라는 분야에서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스포츠마케팅 사업이 얼마나 적합한지를
알 수 있는 자가 진단표이다.
단순히 이 사업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모든 마케팅 사업과 기타 개인 사업도
이 부분이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나와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난뒤 작가의 의도가 보였다.
역시나 좋은 마음으로 자신이 아는 부분에서의
노하우를 많이 설명해준다.
특히 4부를 보면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친절하게 상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감사했다.
역시나 스포츠마케팅이라는 부분에 한정 되어 있긴 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다양한 분야와 회사를 운영한다면
많은 부분이 적용이 될 것 같아서
아주 좋았다.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에
기업체를 운영한다면 이 작가의 표현,
생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보고 싶은 생각이다.
그리고 이런 일일 수록
겉치레, 허세, 과시욕 같은 것들이
발목을 잡을 확률이 아주 높다고 생각한다.
이 작가 처럼 20년 여년을 해왔다는 것은
이런 부분들을 잘 알고 컨트롤 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역시나 관리와 운영의 기본은
자기자신부터 적용시켜야지만
나를 통해서 지인들에게 전해지고
더 나아가 회사와 직원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작가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창업에 관심이 많고
또 창업을 계획하려고 하는 분들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작가의 경험이 잘 엿볼 수 있었고
또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영업 기밀 부분은
읽어 보면 방향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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