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요 산하그림책
무로이 시게루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장지현 옮김 / 산하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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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고 싶어요 무로이 시게루 하세가와 요시후미 산하 


오랜만에 읽어 보는 동화형식의 책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손자인 케이이다. 

케이의 그림일기로 이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케이는 할머니를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그리워 한다. 

그래서 할머니를 만나러 가고 싶어서 

여러번 시도한다.  


할머니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꽃을 가지고 

할머니가 계신 해바라기 요양원으로 여러번 찾아간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기 때문에 

할머니를 만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림일기로 하루를 기록한다.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맑음 인형을 만든다. 

할머니를 찾아 갔지만 

해바라기 요양원은 오늘도 문이 

굳게 닫혀있다. 

그리고 간호사가 이렇게 말한다. 

미안 지금은 병문안이 안된단다.

이 말을 듣고 케이는 슬퍼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이미 여러번 거절을 당했지만 

케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할머니와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내고 정말 기뻐하며 행복해 한다. 

할머니가 종이컵 전화기, 실전화기를 만들어서

케이에게 던져서 대화를 한다. 

견우와 직녀 같다고 

오래 떨어져 있으면 단 한번의 만남이 

더 기억이 날 때가 있다고 할머니는 말한다. 

케이는 할머니를 위로한다. 

할머니, 저 쓸쓸해요

할머니도 사실 쓸쓸하지요? 저도 알아요



그리고 케이는 드 넓은 들판에서 

클로버를 찾는다. 

그리고 마침내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한다.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알고 있었다. 

네 잎 클로버를 책갈피에 끼워 말린후

견우와 직녀 이야기 책에 말린

네 잎 클로버를 끼워 오늘 할머니를 만나러 간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케이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라 할머니를 

보러 갈수는 없었지만 마음만큼은 할머니를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할머니를 위해서 

맑음 인형도 만들고 

해바라기 요양원도 방문하고 

실전화도 하고 

네 잎 클로버도 찾았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행위라고 생각한다. 

케이의 순수한 마음 

할머니를 향한 사랑이 오늘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 올려보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보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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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통하는 전달력 수업 - 동의, 공감, 지지를 이끌어 내는 말하기 법칙
박진영 지음 / 한언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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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서평 단박에 통하는 전달력 수업 


동의, 공감, 지지를 이끌어 내는 말하기 법칙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네?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최고 핵심은 전달력!

메시지 전달력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전할 때

꼭 갖추어야 할 능력이다.


전달력이라는 것은 언제 쓰이는가?라고 

질문을 던져 보면 보통 대화에서 많이 사용된다.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잘 전달 되었는가?

피피티 발표를 하는데 잘 전달되었는가? 라는 

표현을 쓴다. 

전달력은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대화를 하고 의견을 주고 받는 데 있어서 

전달되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전달되지 않는 대화는 대화의 가치, 대화의 질이 

굉장히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대화는 그러면 무엇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인가?


여기에서 보면 논리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논리가 튼튼하지 않으면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이해가 잘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논리라는 것은 말의 대한 법칙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말하는데 있어서 논리는 하나의 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화의 룰을 잘 모르고서는 전달이 잘 안될 확률이

매우 높다. 




이 책의 작가는  현재 공감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이자 전남대학교 객원 교수이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8년 동안 말 공부를 하면서 말이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쓸 때보다 서로 마음을 나누고 연대 할 때, 그리고 상처를

치유하는 곳에 더욱 빛이 난다는 것을 깨닫고 

조금 더 나은 이웃,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지식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작가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고 있을까.

1.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2.분명 말했는데 상대방은 왜 들은 적이 없다 한다.

3.내가 보고 할 때 마다 상사는 딴짓을 한다.

4.무슨 말을 하려고 말을 시작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5.발표 할 때 마다 공포스럽다.

6.말을 잘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의 목차는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원하는 것을 얻는 전달법

제2장 전달력을 높이는 7가지 언어 습관

제3장 전달력을 높이는 8가지 말 기술

제4장 전달력을 높이는 8가지 비언어적 기술

제5장 전달력을 높이는 8가지 스토리텔링 전략

제6장 전달력을 높이는 8가지 감정 요소

제7장 전달력을 높이는 4가지 화상 회의 요령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생각과 연구를 

해왔는지에 대해서 엿볼 수 있다. 


이 중에 몇가지를 설명 해보도록 하겠다. 



제2장 전달력을 높이는 7가지 언어 습관

1. 말에 힘을 싣는 단어 고르기

2. 한 번에 알아듣도록 표현하기

3. 간결하면서 중복되지 않도록

4. 그대로 받아 적어도 문법에 맞도록

5. 이해하기 쉬운 말로 표현하기

6. 자신감을 높이는 말 고르기

7. 꼭 필요한 조사 쓰기

2장에서 보면 흔히 실수 하는 습관들을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람들은 말을 할 때 상대방에 대해서 

잘 모르고 말할 때가 많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주관적으로 말을 할 때가 

많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잘들으면 좋겠지만

그럴려면 내공이 필요하다. 

그래서 오해 없이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적절히 문법에 맞게 어법에 맞게 

말해야 한다. 안그러면 오해하기 쉽다. 

조사가 특히 그렇다. 한국말은 의외로 섬세하다.

조사 하나로 뜻과 의미가 바뀌기도 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하면서 조사를 

알맞게 사용하는게 필요하다. 





제6장 전달력을 높이는 8가지 감정 요소

1. 효과적인 대화를 만드는 감성 지능 높이기

2. 지나친 우월감 경계하기

3. 불안한 마음을 친구로 삼기

4. 분노의 감정 다스리기

5.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는 자존감 채우기

6. 우울함을 활기로 바꾸는 공감력

7. 소통을 막는 편견 뛰어넘기

8. 나의 의사소통 유형 파악하기

6장에서는 감정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사람은 지극히 감정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감정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물론 논리적이고 오픈마인드인 사람은 

감정보다는 이성적일 확률이 높지만 

다수의 사람은 감성적이기때문에 늘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고유한 상처를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상처를 

피할수는 없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표현을 해야하고 부정적인 감정표현은

삼가해야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은 점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사실 상담이라는 것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의도가 상대에게 잘 전달되었는지

파악을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질문하게 된다. 

그러다가 실수도 하고 상처도 주고 하면서 

서로 성장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데 

나 또한 상담의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이 

상당히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또한 상당히 많은 경험을 

하고 깨닫게 된건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특히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연구한 흔적들이 많이 보여서 정말 좋았다. 

예를 들어 언어습관, 말 기술, 비언어적 기술, 

스토리텔링 전략, 감정 요소, 화상 회의 요령등 

실생활에도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많이 소개해줘서 

좋았다. 앞으로도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 

더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평소에 말하기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던 분들은 강추해드립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는 하는데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를 고민하신 분들도 

꼭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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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 원하는 것에만 집중해, 당신의 인생을 놀랍게 변화시켜라
박세니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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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서평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서평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원하는 것에만 집중한다. 

당신의 인생을 놀랍게 변화시켜라

나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100% 

성공하는 삶을 사는 방법

성공심리학코치


지금으로 부터 약 3년전 유튜브를 보는데 박세니 마인드코칭이라는 

채널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 당시 마인드 코칭, 마인드 셋에 대한 강의를 해보고 

싶었기에 열심히 자료를 찾고 공부했었다. 

그때 여러명의 상담사의 채널을 구독하고 

열심히 시청하고 기록하고 공부했었다. 


그때 하이어셀프라든지, 백만장자 메신저의 저자

브랜드 버처드의 책이나 강의라든지 

찾아다니면서 내 생각과 비슷한 점 다른 점 

비교도 해보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은 찾아 다녔다. 


그전에 상담을 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마인드를 

잘 컨트롤 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어떤 점에서는 나의 마음을, 멘탈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세울 수 있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박세니 마인드코칭의 강의는 좀 달랐다. 

단순하게 멘탈이야기가 아닌 최면에 대한 부분을 

설명했었다. 

최면?? 이라고 생각하면서 의아해 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최면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왜냐하면 최면이라고 하면 누군가를 속이거나

안좋게 하기 위해서 최면을 걸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도록 만드는 것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었던 것 같다.


영화나 드라마에 악당들이 주인공들에게

최면을 걸어 죽이거나 나쁜짓을 하려고 할때 

자주 사용되는 단어가 최면이라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런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나 또한 약간의 선입견을 가지고 

영상도 보고 또 책도 보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책 살 생각은 못했고 주로 도서관을 

왕래 했기 때문에 도서관에 검색해보니 

한 곳에 그 책이 있었다. 

책 제목은 ‘공부하지 마라, 최면하라’라는 책이었다. 

제목만 봐도 예사롭지 않다. 

부정적으로 보면 최면?? 무슨 꿍꿍이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작가의 의도를 한번 생각해보았다. 


최면이라는 단어를 주로 부정적으로 사용하지만

긍정적으로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집중하고 공부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열정 가득 가지고 가치있게

살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최면이라는 단어는 재촉할 최 + 잠들 면이라는

한자가 조합된 단어다. 

그리고 자기 최면이라는 단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자기 최면의 뜻은 자신의 암시로 스스로 최면 상태에

빠지는 현상이라고 사전은 정의 한다. 


결국 긍정적인 암시로 부정의 무의식은 사라지게하는 것

이것이 박세니 작가가 말하는 최면인 것이다. 

최면을 긍정적으로 활용한다면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최면이라는 단어는 좋은 의미, 안좋은 의미로 

구분하기는 어려운 단어다. 암시로 인해 더 좋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된다. 


최면이라는 단어와 비슷한 맥락의 단어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세뇌라는 단어다. 

세뇌라는 단어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사용한다. 

누군가에게 세뇌를 당했다고 말하기도 한다. 

세뇌의 뜻은 씻을 세, 뇌 뇌 를 쓴다. 

즉 뇌를 씻는다는 의미다. 뇌를 씻는 행위가 세뇌의 뜻이다.


그렇다면 부정적으로 사용할 때는 상대방의 뇌,

즉 생각을 깨끗하게 없애고 자신의 생각을 집어 넣어서 

이용할 때 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세뇌를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 

부정적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부정적인 뇌를 씻고 

긍정의 생각을 집어 넣는다면 ??

여전히 세뇌의 단어가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처럼 최면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가치는 하늘과 땅차이다. 




이 책은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 

멘탈은 뭘까? 사전의 정의로 보자면 

생각하거나 판단하는 정신, 또는 정신세계 이다. 

즉 여태 내가 살아왔던 생각이나 정신으로는 

똑같은 삶을 살 확률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사람은 생각이 매우 중요하다.

그 생각으로 부터 행동하고 말하고 인생을 산다. 

그런데 생각, 정신을 바꾸지 않으면 더 나은 삶이란 없다. 

단순한 표현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표현 만큼 간단하고 명료한 문장은 없을 것이다.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지금의 멘탈을 바꿔야지만 성공의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멘탈은 변화시키면 된다

1. 어떤 무의식을 선택할 것인가

2. 열정 없는 자의 항변들

3. 상상력이 논리를 이긴다

4. 인정,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

5. 가장 큰 문제는 목표가 없는 것이다

6. 잘될 놈은 잘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

7. 유유상종의 법칙

멘탈을 어떻게 변화시킬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다. 

멘탈은 정신, 생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쩌면 여태 정신없이 살아 왔을지도 모른다. 

어디로 가야하며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를 때 

넘어지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계획대로 이뤄간다면 멘탈도 분명

변화되리라 확신한다. 


파트 2 원하는 것에 확실히 집중하는 방법

1.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라

2. 중얼거림도 허투루 하면 안 된다

3. 많은 사람이 거품과 허례허식에 열광하는 이유

4. 의미 없는 편안함에 물들지 마라

5. 당신이 생각하는 인류 최고의 발견은?

6. 열정은 최면의 강력한 도구이다

멘탈의 뜻은 생각 또는 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원하는 생각만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여태 살아오면서 집중력도 너무 약하고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여태 살아 왔기에 

어떻게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방법을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하다. 메모를 하거나 

되네이거나 녹음하거나 수시로 보고 듣고 해야 

원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파트 3 돈은 멘탈에서 나온다

1. 돈을 벌려고 하면 돈을 벌 수 없다

2. 학습된 무기력증의 늪

3. 돈, 벌고자 하면 벌린다

4. 몸과 마음은 연결돼 있다

5. 천재란 누구인가?

6. 노력하면 잘 되는가?

7. 나를 괴롭히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8. 벽을 넘는 사람 vs 벽을 욕하는 사람

9. 돈은 멘탈에서 나온다

10. 협상 능력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

11. 일하기 싫다는 것은 돈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멘탈의 가치와 멘탈의 잠재력은 엄청나다. 

멘탈의 가능성은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만든다. 

돈을 버는 것도 멘탈이고 오롯이 정신을 통해서만

돈이 오게 된다. 돈을 벌기 위해서 멘탈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바꿔야 한다. 

만약 일하기 싫다면 돈은 절대 함께 할 수가 없다.


파트 4 인류 출현 이후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

1. 세상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

2. 왜 명품을 입어도 인정받지 못하나?

3.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4. 지금은 인류 출연 이후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다

5. 노력 없이 얻은 열매는 금방 잃는다

6.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설정하라

7. 부자 마인드는 따로 있다

8. 똑똑한 사람은 넘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9. ‘나’를 믿고 타인도 믿게 하라

10. 운명은 처음부터 바꿀 수 있는 대상이다

11. 행동하면서 생각하라

왜 지금이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일까?

옛날 보다 배울 곳이 더 많다. 그리고 열정만 있다면

간절함만 있다면 누구보다 더 성공할 것이다. 

배울 수 있는 곳이 정말 많다. 특히 도서관 !

옛날에 비해서 도서관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도서관에 수많은 보물들이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자주, 수시로 가야할 곳 중 하나다.

그리고 유튜브나 강의 플랫폼이 많아졌다. 

정말 의지와 간절함과 노력과 꾸준함만 

잘 어우러진다면 결단코 지금이 바로 성공하기 

쉬운 시대이다. 



파트 5.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1. 성격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2. 어려운 인간관계의 벽을 뛰어넘자

3. 기필코 미래 지향적으로 살아라

4. 긍정의 마음은 꾸준히 훈련하는 것이다

5. 배신을 당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징후가 있다

6. 멘탈 관리로 동안을 만든다

7. 비교보다 존경심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라

8. 다른 사람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마라

9. 싫어하는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다

멘탈의 중요성, 멘탈 훈련, 멘탈의 가능성에 

대해서 배웠다. 우리는 이점을 깨달아야 한다. 

멘탈은 정말 중요하구나. 진짜 멘탈을 바꿔야 하는구나

멘탈을 바꾸기 위해서 무엇부터 해야하는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연습부터 해야 한다. 

메모와 일기와 기록으로 나의 생각이 부정의 무의식과

부정적인 상상이 내게 오지 못하도록 

항상 신경쓰며 염두해야 한다. 

그래서 더욱 더 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 마무리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를 읽고 깨달은 점이 많다. 

물론 한두번 들은 이야기가 아니다. 

현재 클래스유에서 박세니 강의를 수강중에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똑같지는 않지만 내용적인 면에서는

비슷한 것들이 많았다. 

나의 입장에서는 비슷한 것이 있어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필요한 말이고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는 내용도 비슷한 내용도 다시 생각과 마음으로 

음미해보려고 했다. 

특히 저 꾸준함 !! 많은 사람들의 치명적인 약점은

꾸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작은 보상이라도 있어야 

끊김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데 사실 인간의 한계가 

존재한다. 그래서 미래의 가치와 미래에서 부터 

지금 내게 다가올 달콤하고 커다란 보상이 오고 있다고 

생각해야지만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작은 성취를 통해서 꾸준함이라는 것을 키워갈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변화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무엇을 실행하고 있는가? 이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사람은 없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을 지는 것이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내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첫 걸음 바로 독서다. 독서를 통해서 

새로운 지식이 눈을 통해 뇌로 들어간다. 

소화가 잘되면 뇌로 갔다가 마음으로 갔다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만약에 행동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역순으로 올라가서 확인해보면 머릿속은 

다시 텅텅 비워졌을지 모른다. 

그래서 행동의 변화가 없다면

내 머릿속에 새로운 지식을 가득 넣고 

차곡 차곡 쌓아서 정리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나씩 늘려

나간다면 변화가 안될 수가 없다. 


그런 말이 있다. 한번 깨닫고 배운 것은 결코 

무를수 없다. 마치 갈릴레오가 한 말과 비슷하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멘탈을 바꿔야 되는지 알았다. 

이제 무를 수 없다. 

멘탈을 바꾸기 위해서 목표를 세워

원하는 것에 집중하여 꾸준히 해보도록 하자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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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될 거야
엄남미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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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잘 될 거야 잠재의식 엄남미 케이미라클모닝


서평 나는 잘될거야

나에게 기적을 가져오는 100가지의 메시지

불안, 걱정, 두려움

누구에게나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 올 수 있다. 

이럴 때 정말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을 먼저 믿어주는 것이다. 

나를 믿는 긍정의 힘은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게 해준다. 

하루 1분 명상을 하며 나에게 

긍정적인 말로 대화를 걸어보자 

나는 하루씩 100일 동안

나는 잘될 거야 이렇게 외쳐 보자 

걱정 말고 무조건 좋게 결정지어서 

다 맡겨보자

당신의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근래 자기계발서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이런 책들을 보면

두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하나는 몰입하고 최선을 다하고 앞만 보고 달려라와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돌아보고 격려하고 지지하고 믿어주고

응원하는 것으로 말이다. 

최근에들어서는 후자쪽이 조금 더 힘이 실리는 것 같다. 

왜냐하면 전자처럼 많이 해봤을 것이다. 

무조건 앞만 보고 미친듯이 직진, 앞만 보고 

달려봐도 어느새 탈진이 되고 지쳐있는 모습을 볼 때면

다시 자신의 원래 모습을 찾고 난뒤에 

자신의 모습에서부터 천천히 진행하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이 실리고 있는 듯하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다 각자의 속도가 존재하는 것 같다. 

때로는 열정을 다해서 앞만 보고 가는 것이 

나의 속도가 맞을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천천히 가는 것이 맞는 속도도 있다. 


이 책에서는 조금 천천히 나아가지만

자신의 모습에서 잠재능력과 잠재의식, 긍정확언,

긍정암시 등등 자신의 모습에서부터 

시작해가는 것을 더욱 선호하는 듯하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를 바라지만 

빠른 속도에 맞추지 못할 때는 자신을 비하하거나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낙담하고 판단한다면

안하는 것만 못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천천히라도 성정한다면 

매일 매일 플러스가 되겠지만 

후퇴하고 포기하게 된다면 플러스는 커녕 

마이너스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일 응원하고 또 격려하고 

지지하고 자신을 믿어주는 것에 대해서 정말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 말고는 

어느누구도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하고 

지지하는 것 보다 더 큰 의미있는 행위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100 가지의 에피소드로 설명이 되어 있다. 

그중에 가장 첫번째로 나오는 것은 

역시나 감사다.

감사는 정말 중요하다. 

감사로부터 생각과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감사, 칭찬, 긍정, 믿음의 순서로 시작되는 것이 

참 좋다. 




성공학이라는 주제로 책을 많이 읽게 되었는데 

그 책의 주제는 대부분 잠재의식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하였다. 

잠재의식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의식과 무의식을 설명을 들으면 이해가 쉽다. 

의식이라함은 뇌로 생각하는 것이 의식이라 할 수 있고 

무의식은 의도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무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말은 즉슨 무의식, 잠재의식은 빙산으로 봤을 때 

눈에보이는 일각이 아닌 바다 아래쪽에 있는 것과 

매우 비슷하다. 더 큰 비중을 갖고 있지만 티가 안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중요한 결정을 하거나 큰 맥락 큰 흐름에서는

상당히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 된다. 


이 책에서도 잠재의식에 대해서 큰 비중을 다룬다. 

잠재의식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깨닫고 활용해보면 좋겠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나는 잘될거야라는 생각이 

아주 큰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의외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안되면 어떡하지? 아프면 어떡하지? 실패하면 어떡하지?

부정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연습을 해야한다. 잠재의식을 훈련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할 수록 

잠재의식도 건강해지고 자신감도 더욱 생길 것이다. 


나 또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었다. 

어릴 때만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차서

어떤 것을 시도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다행히도 나의 환경과 여러가지 알바로 인해서 

긍정적인 경험과 작은 성공들이 나의 생각을 

바꿔주는 것을 경험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될 수 있다. 


잠재의식에 대한 개념은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재정립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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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습관 -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9가지 습관
오카다 아키토 지음, 이정미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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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배움의 습관 미라클 해빗 9가지 습관 오카다 아키토 더퀘스트



서평 배움의 습관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9가지 습관

배움의 방법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나를 꾸준히 성장시키는 일상의 법칙


제목 부터 나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왜냐하면 배움이라는 단어와 습관이라는 단어가 

나의 관심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배움과 습관은 신기하게도 긍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성공을 하기위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배움과 습관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연관되는 단어 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는 말이 있다. 

2015년 타임지의 글 본 것이 기억이 난다. 

2015년 생들은 140살 까지 살 수 있다. 

그만큼 앞으로의 과학 기술과 생명 연장의 기술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을 한다면 140까지 산다고 하니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도 오래사는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100세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에서 배움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면

배울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기도 하다. 

하물며 지금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엄청 나다. 

기계를 잘 다룬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요즘에는 인건비 절감으로 인하여 

키오스크가 어디에나 다 있다. 

맥도날드, 다이소, 이마트 등등 

이것 또한 배움과 연관이 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배우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 한다. 배우는 것이 익숙치 않기 때문이다. 

뭐든지 배우거나 할 때 부담부터 느껴진다. 

왜냐하면 배움이라는 것이 과거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 흘러가듯 자유롭게 편안하게 사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는 배우지 않으면 도태당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뒤쳐져서 불편하고 손해보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배움에 익숙해지고 

배움에 대해서 습관적으로 가까워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이 작가는 명문대 순위 1위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일본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이다. 

30년간 인기 강의를 집대성한 사람이다. 

현재는 도쿄 외국어 대학교에서 연구원교수로 재직하며

20년 넘게 30개국 이상의 국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의 목차는 9가지 습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관찰하기 경청하기 생각하기 

모방하기 기록하기 의견제시

질문하기 비판하기 포퍼먼스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 작가는 

학생들의 이런 현상을 공유한다. 

수업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 돼요

논문이 잘 써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뭘 배워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라는 학생의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교수라는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 질문을 듣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합당하다고 생각했다.


교수로서의 합당한 생각? 역할? 상황? 

어쨌든 교수는 이런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배움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인지한다. 배움? 이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프고 귀찮고

하기 싫고 재미없고… 학생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운 점을 많이 겪었다. 


책 읽고 서평 쓰는 것 자체도 귀찮고 머리 아프고 피곤하고 

힘들고 하기 싫다라는 생각을 참 여러번 했었다. 

하지만 내가 가야할 길이 있고 생각한 그 길이 있기에

이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그 감정에서

벗어나는 경험을 여러번하다보면 배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것 또한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긍정적인 경험들이 쌓이고 커지면 자신감, 자존감과도 연관이 

되는 것을 느낀다. 





듣기 능력의 3단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예전에 나도 이부분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적이 있어서

더 잘 와닿았다. 

경청을 하는데 있어서 3단계가 있다. 

1.수용 단계 - 귀로 듣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행동 능력 (동작, 표정, 시선, 태도)

2.이해 단계 - 알아듣기 

이야기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듣는 능력 

3.발신 단계 - 되묻기

들을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나름의 감상이나 의견을 말하는 능력


이렇게 3단계를 통해서 듣기를 해야지만

올바른 듣기가 된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식대로 해석을 많이 한다. 

이런 거겠지? 라고 추측하고 유추하다보면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기를 이 3단계를 통해서 

듣기를 해야지만 원활한 소통이 된다. 





다음은 반면교사를 모범교사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적은 표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경험들 중에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들이

훨씬 많다. 왜냐하면 사람 자체가 불안정하고 성공보단 

실수를 더 많이 한다. 그리고 좋은 일을 행하기 보다는

안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 더 쉽기도 하다.

어떤 이유에서건 안좋은 것을 보고 반면교사를 

해야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다. 

반면교사를 통해서 모범교사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부분에서 예전에 생각했던 방법과 고민들이 

이 책에 정리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 

반면 교사를 잘 이해해서 더 나아가 모범교사로 연결되는

이 과정들이 나에게는 큰 가치가 있다. 

평소에도 배움을 습관화 하게 되면 이런 메커니즘이 생기게 된다. 





— 마무리 


배움의 습관은 역시 나에게 보물 같은 책이다. 

평소에도 배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 쉽게 눈으로 보기 편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시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배움이라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한다면 배움이라는 것은 큰 벽이 아닐 것이다. 

관찰, 경청, 생각, 모방, 기록

의견, 질문, 비판, 퍼포먼스 

9가지를 통해서 앞으로 내 삶이

더 즐겁고 재미있게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움의 습관은 내 삶에 작은 부분 까지 

하나하나 생각을 바꿔주고 마음가짐 까지 

바꿔주리라 생각한다. 

보통 배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많았기에

이 책이 주는 디테일한 깨달음은 

다가올 미래의 나의 삶이 더 가치 있게 

빛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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