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습관 -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9가지 습관
오카다 아키토 지음, 이정미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배움의 습관 미라클 해빗 9가지 습관 오카다 아키토 더퀘스트



서평 배움의 습관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9가지 습관

배움의 방법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나를 꾸준히 성장시키는 일상의 법칙


제목 부터 나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왜냐하면 배움이라는 단어와 습관이라는 단어가 

나의 관심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배움과 습관은 신기하게도 긍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성공을 하기위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배움과 습관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연관되는 단어 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는 말이 있다. 

2015년 타임지의 글 본 것이 기억이 난다. 

2015년 생들은 140살 까지 살 수 있다. 

그만큼 앞으로의 과학 기술과 생명 연장의 기술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을 한다면 140까지 산다고 하니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도 오래사는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100세시대에 살고 있는 현재에서 배움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면

배울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기도 하다. 

하물며 지금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엄청 나다. 

기계를 잘 다룬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요즘에는 인건비 절감으로 인하여 

키오스크가 어디에나 다 있다. 

맥도날드, 다이소, 이마트 등등 

이것 또한 배움과 연관이 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배우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 한다. 배우는 것이 익숙치 않기 때문이다. 

뭐든지 배우거나 할 때 부담부터 느껴진다. 

왜냐하면 배움이라는 것이 과거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 흘러가듯 자유롭게 편안하게 사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는 배우지 않으면 도태당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뒤쳐져서 불편하고 손해보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배움에 익숙해지고 

배움에 대해서 습관적으로 가까워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이 작가는 명문대 순위 1위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일본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이다. 

30년간 인기 강의를 집대성한 사람이다. 

현재는 도쿄 외국어 대학교에서 연구원교수로 재직하며

20년 넘게 30개국 이상의 국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의 목차는 9가지 습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관찰하기 경청하기 생각하기 

모방하기 기록하기 의견제시

질문하기 비판하기 포퍼먼스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 작가는 

학생들의 이런 현상을 공유한다. 

수업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 돼요

논문이 잘 써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뭘 배워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라는 학생의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교수라는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 질문을 듣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합당하다고 생각했다.


교수로서의 합당한 생각? 역할? 상황? 

어쨌든 교수는 이런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배움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인지한다. 배움? 이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프고 귀찮고

하기 싫고 재미없고… 학생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운 점을 많이 겪었다. 


책 읽고 서평 쓰는 것 자체도 귀찮고 머리 아프고 피곤하고 

힘들고 하기 싫다라는 생각을 참 여러번 했었다. 

하지만 내가 가야할 길이 있고 생각한 그 길이 있기에

이것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그 감정에서

벗어나는 경험을 여러번하다보면 배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것 또한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긍정적인 경험들이 쌓이고 커지면 자신감, 자존감과도 연관이 

되는 것을 느낀다. 





듣기 능력의 3단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예전에 나도 이부분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적이 있어서

더 잘 와닿았다. 

경청을 하는데 있어서 3단계가 있다. 

1.수용 단계 - 귀로 듣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행동 능력 (동작, 표정, 시선, 태도)

2.이해 단계 - 알아듣기 

이야기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듣는 능력 

3.발신 단계 - 되묻기

들을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나름의 감상이나 의견을 말하는 능력


이렇게 3단계를 통해서 듣기를 해야지만

올바른 듣기가 된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식대로 해석을 많이 한다. 

이런 거겠지? 라고 추측하고 유추하다보면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기를 이 3단계를 통해서 

듣기를 해야지만 원활한 소통이 된다. 





다음은 반면교사를 모범교사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적은 표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경험들 중에는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들이

훨씬 많다. 왜냐하면 사람 자체가 불안정하고 성공보단 

실수를 더 많이 한다. 그리고 좋은 일을 행하기 보다는

안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 더 쉽기도 하다.

어떤 이유에서건 안좋은 것을 보고 반면교사를 

해야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다. 

반면교사를 통해서 모범교사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부분에서 예전에 생각했던 방법과 고민들이 

이 책에 정리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 

반면 교사를 잘 이해해서 더 나아가 모범교사로 연결되는

이 과정들이 나에게는 큰 가치가 있다. 

평소에도 배움을 습관화 하게 되면 이런 메커니즘이 생기게 된다. 





— 마무리 


배움의 습관은 역시 나에게 보물 같은 책이다. 

평소에도 배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 쉽게 눈으로 보기 편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시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배움이라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한다면 배움이라는 것은 큰 벽이 아닐 것이다. 

관찰, 경청, 생각, 모방, 기록

의견, 질문, 비판, 퍼포먼스 

9가지를 통해서 앞으로 내 삶이

더 즐겁고 재미있게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움의 습관은 내 삶에 작은 부분 까지 

하나하나 생각을 바꿔주고 마음가짐 까지 

바꿔주리라 생각한다. 

보통 배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많았기에

이 책이 주는 디테일한 깨달음은 

다가올 미래의 나의 삶이 더 가치 있게 

빛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배움의습관

#배움

#습관

#반면교사

#오카다아키토

#더퀘스트

#미라클해빗

#듣기의3단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