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속 토끼가 시선을 끈다.한 올 한 올 섬세하게 그려낸 연필 터치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표정과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낸 그림책 한 권.모습도 성격도 다른 사람을 만난적이 있는 사람이라면누구나 공감 할 그림책.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있다.다름을 인정하고 계속 곁에 있는것이 불편할 수 있다.산토끼와 굴토끼.그들 사이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까?존중 하며 서로 맞춰갈 수 있을까?꼭 맞춰가며 살아야하는걸까?서로 많이 다르지만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서로를 위해, 다가가기 위해 상상할 수 없는 일도 하게 될 것이다.
인생에서 처음 접하는 나눗셈.가장 바르고 쉬운 방향으로 개념 익힐수있게 해주고익숙하게 연산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는데이젠 연산왕 만나서 정말 다행이예요나누기 문제 풀이는 처음인데 쉽고 재밌는 교과 개념 기초설명에속도감 있게, 정확도 높게 재밌게 푸는 모습!!자신감은 절로 향상!!연산왕 단계별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수학 정복 문제없어요!
이 세상의 수백만 종의 곤충을 알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겐책만큼 좋은 장난감은 없다.어마어마하게 많은 곤충들은 4억년전부터 지구에서터를 잡고 굳건히 살아남았다.모양과 크기도 다양해서어른도 익히기 힘든 곤충 종류.아이들은 책 속에서 만난 새로운 곤충을 알아가면서즐거워하며 뿌듯함도 느끼고있다.비슷한 곤충은 비교도 해보고자세한 설명을 읽고 또 읽고그림도 따라 그려보면서이 책과 더 친해지고있다.아이들에게가끔씩 왜이리 곤충을 좋아하는지 묻는 것이어리석은 질문처럼 느껴질정도로이유없이 그냥 마냥 좋아하고있는 곤충.곤충 책을 보며 눈은 더 커지고할말은 더 많아지는 아이들을 보니그저 기특할뿐이다.이 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닌 자연 생물 모두의 것임을잊지말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