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쌤의성교육수업 그림책#초등성교육 문을 열어주는 그림책교육 중 가장 어렵고 난감한 #성교육그리고 #성예절 & #사춘기 전 교육이 모든 것을 책 한 권으로아이들과 함께 읽어가며 대화를 통해차츰 이해하고 알아간다.초등학교 보건 선생님께서 주인공 나운이에게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올바르게 설명해주신다.배운것을 꼼꼼히 정리하는 나운이 덕분에우리는 그 노트를 함께 들여다보면서나의 몸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깨달아간다.#남자아이를위한성교육 배움 노트를 읽었으니#여자아이를위한성교육 배움 노트도 읽어주어야겠다.#성폭력 & #성평등 문제도 가장 와닿을 수 있게,이해하기 쉽게 풀어써준 책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1592년(임진년)에 일본의 침입으로 일어났던#임진왜란 배경의 #소설 한편.당시 #조선 백성 모두가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위해 수만가지 노력을했을 것이다.흔히들 나라를 구한 #의병 이야기를 떠올리면결의에 찬 용감무쌍한 젊은 남성일거라 생각할 것이다.의병이란 나라가 외적의 침입으로 위급할때명령을 받지 않은 일반 백성들이 외적에 대항하여온몸을 바쳐 싸우셨던 분들이다.그래서 어리고 가녀릴것 같은 소녀가 의병을 했다는 제목부터 심장이 요동친다.#역사소설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앞선 걱정이 이번 #청소년소설 첫장 제목부터 느껴지니긴장감과 몰입감이 유독 심하였다.지리산 한켠 작은 마을 어울림에 모여 사는어린 소녀들이 일본군에 맞서기 위해 모여어떤 일들을 계획하고 실행해가는지한장 넘길때마다 기대되기도 했다.의병들을 모으는 중인 홍의장군 곽재우가의병을 모으겠다고 보낸 서찰 한 장을 읽고적극적으로 나선 달음이, 겨리, 바우, 윤슬, 막손이...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어른이다.진정한 #백성의힘 핵심을 보여주는 아이들이었다.함께 의병가를 만들어 부를 때엔우리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한글을배우고 사용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다.#한글 사랑이 곧 나라사랑이었던 소녀와 소년들에게21세기가 된 지금에서야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그 시절마다 핫하고,인기를 얻고,유행을 몰고다니는최신의 아이템들이 있다.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유행에 따라서세상은 동그라미로 뒤덮였다가세모로 변하기도 하고어느 순간엔 네모 천지가 되기도 한다.비판 능력이 바로잡지 않은 어린아이들에게이런 세상은 어떻게 비춰질까.혹여나 당연한것처럼, 판단도 하기전에 그저 좋은것으로 여기면서나도 그 대열에 끼어 따라야하는 것처럼느끼고있지는 않을까.대세, 유행, 인기에 민감한 우리 사회를아이들 시점에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그림책이 나와서조금은 안심이 된다.너도 나도 다 하는 것들에서약간은 벗어나 나다움을 찾는 세상을만들어가는 어린이들이 되면 좋겠다.화제작#그소문들었어? #이세상최고의딸기 작가님들 두 분이 다시 뭉쳤다.#하야시기린#쇼노나오코
상상력, 창의력, 표현력모든 것을 쑥쑥 자라게 해주는 최고의 그림책.우리는 한마디 말에 의해 모든 것이 될 수 있다.글.그림 메이한국과 영국에서 그림공부한 #메이작가감자와 식물을 좋아하는 메이 작가님메이라는 작가님이 '메이'라는 그림책을 냈다.메이는 귀여운 주인공이었다.메이는 사랑스러운 딸이자 친절한 누나였다.메이는 감자를 좋아하여 감자처럼 변했다.그리고 또... 누군가의 시선에서 또다른 모습으로 변한다.메이 그림책을 한 장 넘길때마다 긴장된다.메이가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조차 안되어서다.메이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매순간 열심히다.메이는 지켜보는 사람들을 놀라게한다.메이 덕분에 우리 모두가 상상한다.메이를 보면서 미소짖는 나를 발견하게된다.메이 책은 앞으로 백권, 천권도 나올 수 있다.메이야, 우리 친구할래?
학교폭력 드라마가 만들어지기도 하고학폭 의혹 유명인들이 기사에 뜨기도 한다.그만큼 이슈가 되고있는 학교 폭력.학교에 있는 여우같은 존재들은친구들을 괴롭히는 방법도 여러가지이다.미묘한 수법으로 상대의 기분을 엉망으로 만든다.이 책을 통해 학교 폭력을 간접 경험하는 아이들은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대책을 세워야할지해결방안은 없을지 여러 고민을 해가며자신을 지켜내는 방안을 모색해간다.사회의 어두운 면을 모두에게 오픈하여이야기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찾아가야 할 때이다.어쩌면 이미 늦었을지모를 #학교폭력예방 !책을 통해서라도 함께 소통해가며 올바른 방향을 찾아야한다.이 세상에 고통받는 아이들이 사라질때까지.아빠와 아들이 함께 쓴 책.올리비에 뒤팽, 롤라 뒤팽 글 로낭 바델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