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갈매기의 꿈 - 개정판
리처드 바크 지음, 류시화 옮김 / 현문미디어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갑자기 읽고 싶어졌다
옮긴 이가 류시화 이기에 더욱 믿음이 갔다
언제 읽었던가?
고등학교? 대학교?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읽은 건 확실하다.
그런데 무척 좋았던 기억 말고는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요즘은 무슨 장기 기억 상실증에 걸렸나보다
2번이나 다시 읽었는데,
이전에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참 어려운 책이다
알것 같다가도 모르겠다
비행사들은 하늘을 날기때문일까?
생떽쥐베리도 그렇고 리처드 바크도 그렇고 좀 독특한 면이 있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10여년전에 읽었던 리처드 바크의 "소울 메이트"도 읽고 싶어서 찾아보니
이 책은 절판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인기없는 소설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