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꾼 해리와 지하 감옥 동화는 내 친구 71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 논장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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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리들만 가는 학교의 지하 감옥.

이야기가 엄청 재미있게 진행되다가 

갑자기 급 마무리 된다


좀 두꺼운 책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양장본 책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저학년용으로 두께조차 얇다


나뿐만 아니라 아들도 이야기가 더 있어야 될 것 같다며 짜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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