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분명 전기책으로 여러번 읽었는데
정작 세계사 이야기를 듣거나
영화를 볼때 이해가 되지 않아
이 책을 읽었어요
앗시리즈 답게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를 풀어주어
재미있게 읽었고
마케도니아의 역사를 좀더 이해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