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배우는 인체백과 - 무엇일까요? 놀면서 배우는 백과
손승휘 지음, 이혜영 그림, 양희준 감수 / 키움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초등교과 내내 인체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고 나온답니다.

교과연계로 인체에 대해 학습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몸에 대해 아는 것은 단순히 지식적인 측면에서만 알아야하는건 아니죠.


우리의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각 부분들은 어떤 기능을 하고

이런 것들을 좀 더 잘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인체의 소중함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답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소중함, 자아존중, 타인존중 그리고 나아가 생명존중으로까지 나아갈 수 있는 그 출발점을 만들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우리의 몸~!!

퀴즈로 그리고 재미있는 설명과 질문으로 인체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어린이문화진흥원 '좋은 어린이 책'으로 선정된 도서랍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도 수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인체에 대한 책이라며 좋아하는 루시에요.

그러고보면 요즘 루시가 읽는 책들은 지식적 정보를 주는 책들이 많네요.

앞으로 점점 더 이렇게 되어버릴텐데 살짝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인체백과는 지식을 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퀴즈도 있고 잼있게 볼 수 있으니 좋아요.

 

어떻게 되어있냐면요~~

구성은 모두 같아요.

 

혈액인데요. 처음부터 이름을 알려주지는 않아요.

5가지 퀴즈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어떤 것일지 생각하게 해줘요.

그리고 결정적 힌트가 아주 결정적~!!

그림으로도 나와있구요. ^^

뒤쪽에 정답과 함께 개괄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숨은 이야기나 궁금했던 이야기~!

마지막으로 또 문제가 나오죠~

 

처음과 끝에 문제가 나와 좋더라구요.

도입부분과 마무리가 퀴즈형식이라 아이가 참 좋아한답니다. 재미있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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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로 일러스트 그리기 처음 시작하는 일러스트 2
크리스토퍼 하트 지음, 이진표 옮김 / 작은우주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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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누구나 그림을 못그리는 것보다는 잘 그리고 싶어합니다.

그렇지만 뚝딱 그리는 사람은 정말 드물죠.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한 어떤 것을 그리려고 많이 노력해요.

가끔은 정말 추상화가 되어버리기도 하지만 그 한 장마저 자기에겐 너무나 소중한 작품이랍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도와줄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려달라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아이가 있는 부모이거나

좀 더 쉽게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만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도형이 바로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아닐까 싶어요.

이것을 기본으로 아주 많은 것들을 그릴 수 있답니다.

 

루시는 책을 발견하자마자 일단 좀 보겠다고 해요.

어떤 그림들이 들어있는지 어떻게 설명되어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그림은 간단하게 따라 그릴 수 있는 것에서부터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들도 있어요.

한 가지만 보자면 고릴라입니다.

고릴라는 동그라미 두 개를 기본으로 그려나갈 수 있군요. 

루시 처음 그릴 땐 색마저 책과 똑같이 해보더라구요.

그러다가 점점 자신의 색을 찾고

그림에 뭔가를 추가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요...하나하나 변화된 모습을 보며 즐기는 태도가 이뻐요.

한동안 자리에 앉아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어떤 걸 먼저 그리나 엄청 고민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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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통찰 - 전 세계 1% 전략가들에게만 허락된 MIT 명강의
히라이 다카시 지음, 이선희 옮김 / 다산3.0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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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첫 강에서부터 아~!!하는 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이 그 책이다.

나는 매일같이 생각을 하고 산다. 정말 머리가 계속 돌아가는 중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습관대로..하던대로..그냥 그대로 그 틀 안에서만 생각하고 그 울타리 안에서만 한 건 아닌가?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해야할 것인가?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하기 쉬운 생각의 실수에 대해 언급한다.

잘못된 생각습관이라고나 할까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고 처음 생각한대로 고집하며 생각하기가 그 대표적인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아!!!!하게 된다. 그래 내가 그랬었지...


넓게 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눈앞의 문제 해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이거 하나를 해결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그렇지만 뭔가 잘 풀리지 않을 땐 생각을 멈추고 좀 더 넓게 바라보라고 권한다.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고 넓게 생각하면 의외의 곳에서 해결책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1등의 통찰]

난 오히려 제목을 보며 편견을 가졌다.

1등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그렇지만 1등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좀 더 윤택한 나의 생활을 위해

그리고 좀 더 나아가는 삶을 위해 생각의 습관을 바꿔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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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터프해! 참 이상하다 시리즈 3
에린 프랭클 지음, 파울라 히피 그림 / 키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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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왕따를 시키는 샘의 이야기에요.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왕따를 은연 중에 한다고 하죠.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기도 하지만 누구나 심각하다고는 알지만 그 해결책을 이야기할 땐 고개를 돌리곤 한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죠.

그렇지만 아이들과 이야기해야할 사항이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본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괴롭혀서 자기에게 굴복시키는 것보다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권말부록에 있는 세 아이의 생각노트를 보며 루시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역시 나는 나답게 행동할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는 방법이 아닌 더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을 배려할 때 나도 다른 사람도 더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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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마지막 그림 - 화가들이 남긴 최후의 걸작으로 읽는 명화 인문학
나카노 교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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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명화란 그냥 바라보기 좋은 것이다.

누가 그린 그림이고 화풍은 어떻고 그림에 담겨져 있는 의미는 어떤지까지는 솔직히 알지 못한다.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는 있으나 현재에 와서는 그 이야기들이 섞여들어

이 명화의 이야기인지 저 명화의 이야기인지 혼란스럽기만하다.

 

[내 생애 마지막 그림]

여타의 명화를 설명한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보인다.

보통 명화인문학 책이라고 하면 시대에 따른 명화들을 순서대로 보여준다.

시대상과 함께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예술작품은 시대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접근이 잘못된 건 아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그림을 그린 작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다.

 

시대를 아우르는 유명한 거장들

또는 이름난 화가들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이들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림을 다시 살펴보게 된다.

 

왜 그렇게 변화되었는지..그리고 그들이 나타내고자 한 건 무엇인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다시 보고

이야기를 보고 나서 그림을 닫시 보고

다르다..

다르다...그림을 보는 시선이..그리고 내 생각이 달라진다.

 

나는 다시 그림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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