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지음, 조석현 옮김, 이정호 그림 / 알마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흥미로운 내용일지 몰라도 내용은 상당히 어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의 신
마쓰오카 세이고 지음, 김경균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 한 책 한 리뷰’이걸 실천하는 독서가가 있다. 일본의 마쓰오카 세이꼬이다. 
그는 <독서의 神>이란 책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그는 매일 한 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한다.

이런 리뷰가 무슨 가치가 있을지 또 리뷰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요.
책이란 한 사람의 경험과 앎을 기나긴 시간을 사고를 하면서 정리 한 글입니다.
이를 읽는 것도 그렇거니와 작가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버무림 없이 하루만에 리뷰 한다는 것은 자만이요 그것을 보는 사람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물론 별 내용 없는 책은 가능 하겠지만 그러하지 않은 책을 무슨 수로......
이런 사람들에 현혹됨이 아쉬워서 딴지 한번 걸어보니 너무 불쾌하여 맘 상하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7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구구~~~ 일단 읽기 너무 어렵다. 이십대에 읽은 죄와벌이 오히려 편했다는 느낌이다.

하긴 오십대에 이런 소설이라니...... 과연 이 책의 등장인물의 반에반만이라도 이런 생각을 하며 사는 사람이 있을까 오늘날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어디에 있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먹고사는 문제 또는 남의 것을 가져오려는 욕심의 사고를 말함이 아님은 알겄이다. 이런류의 사고에 있어서는 한국인이 아마 세계 일류가 아닐까 한다. 

그만큼 세상은 단순해지고 있다고 할까. 하긴 작가의 시대 또한 지금보다 더 나았을리는 없다.

이 책을 들고 읽는 순간부터 러시아 소설 특유의 기나긴 서술에 그간 녹슬었던 뭔가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는 사실, 

그러니 단순한 삶에 권태가 느껴지면 일독을 권한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꼭 가야만 이 책의 정수를 만나니 인내함은 필수이다.

이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할 때,

이 많은 시간을 들여 이 긴 글을 읽기에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특히 일과를 끝내고 그 많은 저녘의 시간이 있음에도...

수 많은 자갈속에서 간간이 보이는 진주를 찾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추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가바드 기타 - 자신의 내적 존재를 인식하는 길
정창영 옮김 / 무지개다리너머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편의 시처럼 깔끔한 번역으로 더욱 더 마음에 와닿네요. 처음 접하는 분은 놀랄 수 있겠지만 진실이기에 그 값어치는 더욱 더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접하던 종교의 그런것이 아니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티벳 사자의 서
파드마삼바바 지음, 류시화 옮김 / 정신세계사 / 199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저 신비주의적인 글로만 볼 것은 아닙니다. 우리 인생의 삶에 등불이 되어 주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