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따라 쓰기 : 논어 - 한 문장씩 따라 쓰고 이해하는 논어 한 문장 따라 쓰기
달빛어린이연구소 엮음 / 책읽는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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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딱딱한 논어, 핵심문장만 쉽게 배우자!

 

초등학교 1학년에게 논어란?

아델리나에게 물어 보았다.

"팔이 아픈 거?"

"어려운 말?"

이라고 답했다.

매일 학교엑 갔다오면 매일 앉아서 이 어려운 논어의 한 구절을 적는다.

"무슨 말인지 아니?"

하고 물으니

"옆에 다 나와있어."

 

올바른 인성에 도움이 되는 공자의 가르침, 논어

그 어려운 논어를 쉽게 설명해 보고 하루에 한 문장을 적을 수 있게 된 책이다.

 

논어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이다.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한번 살펴보자.

 

 


 

"엄마, 이거 '동이'할 때 나오는 건데, 이걸 왜 내가 봐?"

한동안 열심히 봤던 MBC드라마 '동이'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오래된 옛말이 우리 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

특히 지루하고 어려운 말인데....

아마 아델리나는 그런 의미로 물어본 듯 하다.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삶의 철학과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세상의 일치를 깨닫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고리타분한 말들이 어린이의 인간 됨됨이를 성숙하게 해 주고 지혜와 생각의 깊이를 자라게 해 준다.

 

<논어>에서 나오는 주요단어인 '인'과 '군자와 소인'

공자의 사상은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인이다.

인이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어진 마음을 말한다.

 

또한 공자는 이 세상 사람을 군자와 소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군자는 의로움을 추구하며 배우기를 즐기며 인격을 수양하는 어진 사람을 말하며

소인은 자신만의 이익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논어에서는 우리가 소인이 아닌 군자로 살아갈 팁을 주는 것 같다.

 



 

총 4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공부의 즐거움, 마음수양, 친구와의 우정, 바른행동이다.

 

매일 쓰다보니 공부의 즐거움 밖에 하지 못했다.


 


 

책을 받고 지금까지 17까지 썼다.

 

어렵다고 하면서

이제는 열심히 쓰고 있다.

왠지 이 책을 다 쓰고 나면

괜챃은 인격으로 한 걸음 더 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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