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소한 메가논술의 특징부터 살펴보았다.



이 부분은 짧은 동화, 논설문 등 주제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글이 나온다.
배경지식을 좀 더 넓히기 위해서는 집에 있는 책을 이용해서
함께 읽어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A3는
첫째주 공공질서를 지킵시다(논설문)
둘째주 많고 많은 직업(동화)
셋째주 생활에 필요한 물건과 경제활동(설명문)
넷째주 우리말 바른 글쓰기(반대말, 꾸며주는 말이 들어있는 문장, 편지)
독서논술, 어휘, 문법, 글쓰기를 골고루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먼저 공공질서를 지킵시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배경지식을 조금 넓히기 위해서 관련된 책을 찾아봤다.

웅진 사회그림책 7 규칙편 <장난감 나라에도 규칙이 필요해요>를 읽었다.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어떤 규칙이 있는 지 알아보았다.
그리고 논설문이 무엇인지, 어떻게 짜여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얼거리를 통해서 서론, 본론, 결론에 들어가는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쉽게 설명되어있다.

먼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의 규칙이다.
짧으면서도 알찬 한편의 논설문을 통해서 글쓴이의 주장과 그 근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읽고나서> 부분으로 논설문을 읽고 글을 잘 파악했는지와 함께
짧은 주장하는 글(논설문)을 쓰게끔 되어 있다.

두 번째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의 규칙이다.
<버스 안에서 공공질서를 지키자>라는 짧은 논설문이 나와있다.
그리고 <읽고나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의 규칙에 대해서 한번 더 정리해 준다.
이렇게 정리해 봄으로서 다음에 논설문을 작성할 때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스스로 짧은 논설문을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버스에서 지켜야할 일에 대한 주장하는 글이다.
평소 버스를 많이 타고 다니는 아델리나는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자'는 주장을 펼쳤고
근거로는 '할머니는 서서 가기가 힘들다'고 적었다.
역시 논설문은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 접해 본
메가독서논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통합교과와 연계이기도 하고
집에 있는 도서와도 충분히 연계해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로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다.
아마 우리 딸도 이 책을 통해서 논설문이 그리 어려운 갈래가 아닌 것을 알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