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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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사랑하는 적에게 보냅니다. 우리도 당신만큼이나 전쟁을 싫어합니다. 누구의 책임입니까?" (p.168)

역사는 승자의 것일 수도 있다. 그것이 혁명이든 반란이든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쓰인다.
하지만, 패자의 편에서 쓰인 야사도 존재하기에 우리는 그 역사들을 두루 살펴보아야 한다.

히틀러의 목표는 독일의 승리 아니면 세계 멸망이었다.
그렇기에 시작된 전쟁에서 그는 승기를 잡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극단적인 생각들이 어쩌면
그를 죽이려는 수많은 적들을 만들어냈고, 그 자신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이끈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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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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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그걸 쾌락이라 부른다." (p.294)

모드의 과거에서부터 시작된다. 모드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어떻게 

브라이어에 왔고 지금의 모드가 만들어지기까지를 이야기한다. 

만들어진 모드는 자유를 원했던걸까? 아니면 정신병원에서의 생활처럼
만족하고 있었던 것일까? 

모드의 안주하는 삶은 젠틀먼의 등장으로 깨지게 된다.
젠틀먼과 모드의 대화를 들으면서, 문득 나도 저런 대화를 하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누군가와 하는 모든 대화에는 분명한 목적들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을 시간때우기용이나 농담따먹기 등의 대화를 주로 하는 나로서는 그들의 대화가 참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람은 크든 작든 도둑이다.'라는 말처럼 그들도 계략을 짠다.


리딩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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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
로라 대소 월스 지음, 김한영 옮김 / 돌베개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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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물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일기를 쓰고 있는가?"
그래서 나는 오늘 첫 일기를 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1837년 10월 22일-


소로가 만나고 싶어하던 에머슨과의 만남은 이루어졌다. 일회성 만남이 아닌 꾸준한 만남과 교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로가 첫 일기를 쓰던 날은 작가로 다시 태어난 날과도 같다 할수도 있다.


하버드를 졸업하고 자신의 역할과 목소리를 고민하던 소로는 잠깐의 무직생활도 겪게 되지만, 존과의
협력을 통해 '소로 학교'를 열 수 있게 되고, 자신의 교육관을 펼칠 수 있게 된다.


그러던 중에, 그의 첫사랑이자 청혼할 여자를 만나지만...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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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테크가 온다 - 고령화와 기술혁신이 바꿔놓을 부의 미래
김경록 지음 / 흐름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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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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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수호지 - 난세가 만들어낸 영웅들의 통쾌하면서도 슬픈 반란 교양으로 읽는 시리즈
시내암 지음, 장순필 옮김 / 탐나는책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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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읽히는 수호지를 드디어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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