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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ㅣ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사랑하는 적에게 보냅니다. 우리도 당신만큼이나 전쟁을 싫어합니다. 누구의 책임입니까?" (p.168)
역사는 승자의 것일 수도 있다. 그것이 혁명이든 반란이든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쓰인다.
하지만, 패자의 편에서 쓰인 야사도 존재하기에 우리는 그 역사들을 두루 살펴보아야 한다.
히틀러의 목표는 독일의 승리 아니면 세계 멸망이었다.
그렇기에 시작된 전쟁에서 그는 승기를 잡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극단적인 생각들이 어쩌면
그를 죽이려는 수많은 적들을 만들어냈고, 그 자신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이끈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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