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책 - 인간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철학자와 그 사상들 DK 생각의 지도
윌 버킹엄 외 지음, 이경희 외 옮김 / 지식갤러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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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겐 너무 먼 철학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다니...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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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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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늑대 잡는 법을 가르쳐 주더냐고 물었고,
 소년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p.71)

늑대의 흔적을 따라가던 소년도 늑대처럼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것일까?
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지만, 세상에 대해 알려준 것은 아니었을까?
그렇게 소년은 어른이 되어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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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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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12월 16일 토요일
얼마나 많은 어린 소년병들이 죽었을까?
그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고
몇 명의 사람들이 죽었을까?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문득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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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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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늑대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누구의 식량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적응을 해야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멕시코를 넘어온 늑대와 빌리 사이에는 무슨 일이 생겨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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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과 두 갈래 길을 지나는 방법에 대하여 - 교유서가 소설
한지혜 지음 / 교유서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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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던지지 않았을까, 소년은>을 보면서 '아, 그런 일도 있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다수가 무엇인가에 빠져있을 때, 우리는 그렇게 규칙을 어기고 살아가지는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경기가 끝난 후, 자동차 경적을 울리면서 도로를 질주하던 사람들이 생각난다. 우리는 그때 그것을 왜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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