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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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늑대 잡는 법을 가르쳐 주더냐고 물었고,
 소년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p.71)

늑대의 흔적을 따라가던 소년도 늑대처럼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것일까?
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지만, 세상에 대해 알려준 것은 아니었을까?
그렇게 소년은 어른이 되어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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