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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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늑대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누구의 식량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적응을 해야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멕시코를 넘어온 늑대와 빌리 사이에는 무슨 일이 생겨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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