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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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우리냐 저놈들이냐의 문제였다."     (p.278)

그랬다. 전쟁에서 만난 그들은 그렇게 서로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존재들이었다.
하지만, 무고한 시민들을 건드리는 것은 아니었다.

12월 21일 절망적인 상황에 빠지자 파이퍼 전투단이 벌인 그들의 행위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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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책 읽기의 기적 - 혼자서도 영어책 술술 읽는 아이로 키우기
미쉘 지음 / 넥서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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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유창해지는 다독의 힘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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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1 - 조선 백성들, 참다못해 일어서다 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1
이이화 지음 / 교유서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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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보은과 원평에서 집회가 열린다.
그 중심에는 '척양척왜'의 정신이 있었으나, 두 집회는 하나가 되지 못한다.
각자의 요구 사항만 전한 채, 그렇게 해산한다.
이때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녹두장군 '전봉준'이 등장한다.

북접과 남접,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동학은 왜 하나로 뭉치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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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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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아는 것이 중요한 전쟁에서 그들은 여러 가지 실수들을 저지른다.
또한 계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선택을 하는 도중에 저지르는 판단 미스들과
연합군 내에서도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들도 보인다.

무엇보다 가장 큰 실수는 전쟁에 이길 수 있다는 '환상'을 품고 있다는 것이다.
그 환상이 그들을 달리게 하지만, 그만큼 희생자들의 수는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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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들
치고지에 오비오마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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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구에르돈의 밤은 잔인한 밤이었다." (p.48)

우리가 어렸을 때 우리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었다.
그런 상상들을 통해서 우리는 어른이 되어가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들과 어린아이들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나이지리아의 생활을 <어부들>을
통해서 하나씩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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