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들
치고지에 오비오마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구에르돈의 밤은 잔인한 밤이었다." (p.48)

우리가 어렸을 때 우리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었다.
그런 상상들을 통해서 우리는 어른이 되어가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들과 어린아이들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나이지리아의 생활을 <어부들>을
통해서 하나씩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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