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시간#소연정 #글그림여행..은언제나 가슴 뛰게 만드는 단어코시국에 마음 편히 여행을 갈수 없는 요즘 따스한 그림책으로 여행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여행을 떠날 떄는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려.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일은 설레지만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두렵기도 해.''그곳은 내가 상상하던 곳일까?거기서 나는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즘 둘째가 방문에 붙어있는 사진을 보며 자주 하는 말이 있답니다."엄마 우리 그때 다함께 같던 다낭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어~그때 나 수영장에 빠져서 큰일날 뻔 했지만 그래도 그때 정말 재밌었어.또 가고 싶다."여행을 준비하며 계획하고 짐을 싸는 행위 만큼 행복한 시간이 있을까요?국내도 편히 다니기 힘든 요즘 해외는 언감생신~여행의 추억만으로 살아가는 요즘 아주 예쁘고 잔잔한 그림책을 그려주셨네요여행가기전 남들은 '거기 있잖아 유명한 거기 거기 가면 꼭 이거랑 이거랑 이거는 꼭 보고 와~~."라고 말합니다.다시는 가지 않을 것처럼. . .그래서 여행지를 가면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해서 나도 빡빡하게 계획을 세우고 정신없는 여행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하지만 여행의 시간 속의 작가는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을 천천히 해나갑니다.베네치아에 갔을 때 남들은 곤돌라를 타고 산마르코 대성당을 꼭 보라고 했지만물의 도시 답게 물안개가 피어 오르는 아침 세상을 만나고 로마에서는 뒷골목에서 고양이 먹이주는 아주머니를 만나죠.왠지 천천히 느긋한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저희 둘째가 다낭의 핑크성당이나 사원들 보다 물에 빠진 기억이 더 생생하듯이 계획된 여행보다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나 발견이 더 기억에 남는게 여행인 것 같습니다.힘들고 지친 일상속에서때론 여행지에서 남들이 격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과 특밖의 발견 나만이 느꼈던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며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여행의 아름다운 순간여행의 아름다운 시간을너무 예쁜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잔잔히 아주 천천히 작가와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었던 같아요오랫만의 나만의 #여행의시간 을 떠올려봅니다.미소가 절러 지어지내요.🎁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딱하루만잘살아볼까?#김중혁에세이🔖하루하루를 신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100가지이책을 본 순간 먼 미래가 아닌 당장 지금지금 이순간, '오늘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이라는 말에 확 끌린 책이다.보이지 않는 미래보다 1분뒤 1시간뒤오늘 하루가 행복하다면 내일, 모레가 행복하지 않을까 해서...이 책은 작가의 창의력과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다.책 표지에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에서 부터 작가의 유머러스함이 느껴진다.<작가의 바람> 🙏아는 게 많아져서 뿌듯해 하기보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게 참 많다는 사실에 재미있어하길 바란다.🙏이야기를 시작하기보다 듣기를 시작하길 바란다. 🙏내것을 세상에 보여 주기보다 세상의 미세한 틈을 관찰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새로워지길 바란다.작가가 독자들에게 바라는 마음이 참 다정하게 다가와서 나도 메모를 해 두었다.😍책속에는 하루를 조금더 특별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는 100가지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정말 생각지도 못한 방법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키울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책을 찢어서 벽에 붙이자> 난 도저히 자신이 없는 행위..책을 찢는걸 용납이 안되는 스타일이라 도전히 쉽지 않지만 한번은 과감히 시도해보고 싶은 방법이다..ㅎ<눈을 감고 지구본에서 나라 하나를 찍은 다음, 여행을 떠나보자> 코로나 시국에 여행은 꿈도 못꾸는 상황에 이렇게 멋진 방법이 있나하고 무릎을 치게 만들었던 방법. 지구본에서 나라를 하나 찍고 선택해 그나라의 기후 음식 음악을 찾아서 하루는 그 온도를 맞추고 그나라 음악을 틀어놓고 그나라 음식을 만들어 먹는 방구석 여행, 이방법은 아이들과 꼭 한번 해봐야지 하고 생각했던 멋진 아이디어였다. 꼭 해볼꺼다.👍<핸드폰에서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다운로드 받아서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을 샅샅이 흝어보자>작가는 애플리케이션 매니아라고 한다.매일 매일 1500원짜리 앱을 매일 구매해도 월 45000원 한달에 그정도로 쓰는 취미는 저렴하고 유익하다고 생각한다.이세상에 넘쳐나는 앱들.실생활에 유용한 앱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우린 몇 프로를 사용하고 있는지.작가님 덕분에 내가 딱 원하는 앱들도 몇개 킵할수 있었다~~^^감사합니당<날마다 하늘 사진을 찍어보자>매일 매일 같은 곳을 바라 보고 어떻게 변하는지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같다.작가는 100일동안 실천하는 건 힘들었다고 한다. 매일보는 하늘이지만 매일 매일 다른 하늘을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어 좋았다고매일 보는 거지만 내 기분 내 위치 날씨에 따라 달라보이는 하늘~~매일 보면 새로울 것 같았다. 도전해 볼만하다.이처럼 이책에는 이 뿐만 아니라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100가지나 들어있으니 매일 매일 한가지씩만 실천해도 100일동안 즐거운 날이 될것이다.100가지중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아서 시도해보라고 쉬운 방법도 제시해 두었다.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일상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사람, 평소의 자신과 달라지고 싶은 사람, 재미있는 일을 벌이고 싶은 사람, 자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은얼른 이 책을 읽고 오늘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늘 새롭게 부지런하게 창의력있게 살아가는 김중혁 작가님을 닮아가고 싶네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친구 왜 소중할까요?아이는 영유아교육기관에서 친구를 만나 첫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아이는 친구와 함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놀이하며 성장하고 선생님은 이러한 과정을 함께하며 돕습니다.[친구 왜 소중할까요?]는 '또 한명의 선생님'처럼 친구를 이해하고 관계 맺는 법에 대해 꼼꼼하게 소개합니다.또한 책 속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아이가 맞닥뜨린 친구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속 들여다보기이 그림책 속에는 차례가 있답니다.소중한 친구가 뭔지, 친구 사귀기,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친구와의 감정들, 친구랑 싸웠을때, 화해하는 방법 등등 친구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친절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아이들이 가끔씩"엄마 난 친구가 없어.""친구들이 나와 놀아주지 않아...""제일 친한 OO이가 나랑 안놀고 OO이랑 자꾸놀아.""엄마 친구가 나 자꾸 괴롭혀." 등등엄마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또는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고민됩니다.아이에게는 심각한 고민일 수도 있는데 엄마가 그냥 아주 쉽게 "엄마가 친구 만들어 줄께.""그럼 다른 친구랑 놀아" "그럼 너도 괴롭혀."등 적절한 대처를 해주지 못한다면 아이의 첫 사회 생활은 엉망이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그래서 이책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친구사이 일어날 법한 모든 일들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았답니다.만약 친구가 괴롭힐때...친구들이 괴롭히면 그 자리를 벗어나고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사실대로 말하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그리고 친구들은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들도 그만둘꺼라고 알려준답니다.이 책은 누리과정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친구들 잘 사귀고 친구와 잘 지내는 현명한 방법을 어릴적부터 알려주고 싶다면 꼭 한번 읽혀주길 바래봅니다.왜냐면....친구는 소중하니까요~■ 참 책읽고 독후 활동 할수 있는 활동지도 들어있답니다~~^^
박혜란 작가하면 떠오르는 건 바로'이적엄마' 또는 '아들셋 서울대 보낸 엄마'라는 수식어이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 다른 수식어가 떠오를 것이다.그 어떤 육아서보다 공감하며 이해하며 술술 읽혀지는 책이다.때론 스스로 반성도 해보는 책이다.나는 우리아이 어릴적 어떻게 대했을까?박혜란 작가는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이 아이들 스스로 컸다고 말한다.하지만 분명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엄마의 따스한 사랑을 느꼈을것이다.다른 엄마와는 다른 우리 엄마만의 특별한 사랑법을 말이다.지금 중1 초5 두아들을 키우고 있는 나로서는 사춘기 아들이라 고민도 많고 어떻게 사춘기를 잘 보낼지가 최대 관심사다.내가 이 책을 읽고 있다는 건 그만큼 자식 교육에도 관심이 있다는 거~요즘 사춘기 아이들 대하기가 참 쉽지 않다. 책속에 조금이나마 방법을 배워간다.책을 읽으면서 박혜란 작가의 세 아들은 어쩜 그렇게도 착하고 밝고 건강하게 거기다 공부까지 잘하면서 자랐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어릴적부터 부터 몸으로 놀아준 엄마아이들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은 일절 하지 않는 엄마뭐든 스스로 할수 있도록 도와준 엄마등등 많은 것들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을 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큰 교육 방법은 뭐든 화내는 것 없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하고 마음을 다해 공감하고 이야기를 들어준게 아닐까 생각해본다.그러면서 지금의 나는 두아들에게 어떤 엄마인지 조심스레 생각해본다.나도 오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겠다.더 많이 아이들을 사랑해주고더 많이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겠다고 말이다.정말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맞구요. 1996년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244'너를 위해서야'라는 말 뒤에소유욕과 명예욕이 숨어 있는지는 않는가.무엇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아이들로 하여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느끼게 하지는 않았을까p259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특수하게,부모들보다 훨씬 아름답고 튼튼한 존재로 태어난다.아이들은 믿는만큼 자라는 이상한 존재들이다!
❤표지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제목도 너무 사랑스러운 책을 받았다.우리집 둘째 아들과 나이가 같은 5학년 친구들의 사랑 이야기인데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 🧡책 제목을 본 둘째가 묻는다."엄마는 첫사랑이 언제 였어?""엄마는 초등학교 6학년때였지..^^.""그럼 아빠는?""아빠는 중학교때 국어 선생님을 짝사랑 했지~ㅋ" 아들의 질문에 첫사랑을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다. 💛주인공 다솜이와 지혁이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초등학생들의 귀여운 사랑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그려져있다.남자 주인공 지혁이는 다솜이랑 첫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다솜이를 찾아온다.하지만 결국 지혁이는 다솜이를 떠나야 할 운명언젠가 시간이 흐르고 돌고 돌아 다솜이와 지혁이의 첫사랑이 이루어지기를 은근히 바라게 되는 초등 로맨스 소설이다. 💚작가는 <지식쏙! 생각쏙!>에서 사랑에 대해 다양한것들을 알려주고 있다.'사랑'이란 말의 유래 : 원래 중세어인 사량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한자 그대로 '많이 생각한다'는 의미라고 한다.-->사랑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이 시도때도 없이 생각 나는법 사랑에 대한 속설, 순우리말 사랑표현, 사랑의 유형 등 다양한 지식들도 재미있게 쏙쏙 알려준다. 💙어릴적 풋풋했던 첫사랑의 기억속으로 다시 경험하고픈 어른들과 이제 막 사랑의 기쁨과 아픔을 느낄 사춘기 청소년들 그리고 좋아하는 감성들이 새싹처럼 쏙쏙 올라오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p77사랑은 숨길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금방 들통나겠지만 이 감정을 소중하게 대하고 싶었다. 함부로 꺼내고 싶지 않았다. 그렇지만 입꼬리가 실없이 올라갔다.-->사랑이란 때론 혼자만 조용히 간직하고 싶기도 하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시도때도 없이 웃게 되는 사랑의 감정은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p84"저렇게 낮은 곳에 흔하게 있는 밀들레인데, 어디서나 쨍하게 웃고 있는 거 같았어. 네 그림 보니깐 더더욱, 난 행복은 아주 멀리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사실 행복은 민들레처럼 흔하게 있는데 내가 주의깊게 보지 못했던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지금도 많은 사랑들이 흔하게 지나가고 있음을..주의깊게 보면 사랑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알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