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결 지어 스토리텔링 하기 중에 '감성적 이미지 입히기 - 위로를 전하는 박카스'로 선택해 봅니다. 자양강장제라는 성분에 대해 정부의 부정적인 인식을 받았지만, 여러 경쟁사 대비 타인에 대한 위로/격려 측면의 이야기를 통해 큰 히트를 친 사례입니다. 누군가에게 박카스를 건네면 아직도 '힘내'라는 메시지로 인식이 되죠. 저는 포스트잇에 'Cheer Up, You can Do it...' 메시지를 받아본 기억이 납니다. 한 번의 스토리텔링으로 인식된 각인이라고 할까요?
- 차별화 요소 찾아내어 새롭게 하기는 기발한 발상으로 귀결이 됩니다. 신세계 SSG를 볼까요? 저는 처음에 SSG를 접했을 대, 머지? 쓱? 그런대 광고를 보니, 배송을 쓱 한다는 의미로 이해를 하니 기발한 발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명칭도 Shin She Gae?로 이니셜도 완벽하게 어라인이 되죠. 배송이 쓱 된다..라고 이해하니 사용자들에게 User Friendly 한 브랜드 명칭으로 인식을 줍니다.
- 고객 끌어내기는 철저한 고객 요구사항 분석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가지고 있는 Pain Point가 무엇이고, 어떤 결과를 가치있게 생각하는지? 등입니다. 특히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안이어야 고객이 지갑을 열게 됩니다. 'Just Do It' 나이키의 슬로건입니다. 마이클 조던으로 상징이 되는 '에어 조던'시리즈 제품이 중요한데, 책 속에서는 '마이클 조던이 신는 운동화'에서 '신으면 누구나 마이클 조던이 될 수 있는 운동화'로 메시지화합니다. 스타 중심에서 마케팅에서 고객중심으로 바뀌었다는 것이죠. 인사이트를 발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