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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아덴 비져블 디퍼런스 리화이닝 모이스춰 크림 컴플렉스 [수분크림] - 중.건성 피부용 75ml
엘리자베스아덴
평점 :
단종


가격도 너무 좋고 브랜드도 믿을만 하고.

가격을 보고 아주 좋은 것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사는김에 2개를 사서 친정어머니 하나 드리고 나도 썼는데.

친정어머니는 이상하다며 나보고 괜찮으면 쓰라고 하실정도.

크림의 상태도 몽올몽올. 느낌이 꼭 우유상한것 같은 느낌.

하도 이상하여 이 제품이 정말 엘리자베스 아덴것이 맞나 하고 백화점과 면세점사이트를 다 뒤졌는데 이런 제품은 없고 어느 홈쇼핑에서 파는 것만 발견.

품평이 좋은데 그럴수록 더욱 내가 받은 제품이 의심스럽다. 사실 하나만 샀으면 상한것이 아닌가 문의를 했을텐데 두개가 다 상태가 그래서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찝찝하게 쓰고 있다. 다행히 트러블은 없고. 냄새가 지독하긴 하지만 그런데로 안바른것 보다는 나은것 같아서 아까운 마음에 사용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담에 절대로 안사겠단 결심과 함께 수입화장품은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만 사야겠단 생각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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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군 2005-06-28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크림은 원래 좀 몽글몽글해요~
저두 이상해서 백화점에 문의해 봤었는데 무슨 노화방지 성분인가 그런게 들어가서 그렇대네요. 원래 그런거라니까 그냥 써야져모~
 
라끄베르 매직 선블록 크림 SPF 35 - 70ml
㈜코스메카코리아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건성

작년부터 이 제품을 썼는데 아주 만족이에요.

여름에는 친정인 서해안 바닷가에서 1달가량 거의 매일 해수욕을 하다시피 하는데 다른 제품들은 끈적임이 심하고 냄새도 좋지 않아서 썬크림 바르는게 그리 달갑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끈적임도 없이 부드러운데다가 냄새도 좋고 자외선 차단효과도 좋은것 같아요.

메이크업베이스 대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급하게 화장을 할때도 좋고요.

썬크림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확실히 좋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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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마스카라 볼륨 위드 롱래쉬
㈜코스메카코리아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건성

여태까지 다른제품 쓰다가 처음으로 라끄베르 마스카라를 써 봤어요.

물론 요새는 번지지 않는게 기본이긴 하지만 이 제품도 전혀 번지지 않아서 우선 안심이고요,

촉촉한 느낌이 들면서 길고 풍부한 느낌이 든답니다.

가격대비 품질에 만족스럽고 더구나 알라딘 화장품 가격이 타사에 비해 아주 좋더군요.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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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팩트 2004-10-03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써보았는데 번지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눈밑에 검은 가루가 떨어지더라구요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나카타니 아키히로 / 홍익 / 1997년 9월
평점 :
절판


항상 생각은 하면서도 잘 안가게 되는데가 바로 서점이고 특별히 목록을 적어서 가지 않으면 십중팔구 쓸데없는 소비를 하고는 후회하는 곳도 바로 서점인것 같다. 한두시간 이책저책 기웃거려보고는 왜 내가 이 책을 샀던고...

사실 갑자기 30대라는 자신의 나이를 상기시켜주고 뭔가 변화를 줘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치는 30대는 없을것 같다. 나 역시 30대에 꼭 해야하는 것이 50가지 목록안에 압축되어 있다니 읽어보면 좋겠다싶어 들추어보았다가 50가지 목록(차례)를 보고 구입까지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좀 유치하다는 느낌마저드는 책의 내용때문에 나 자신이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50가지 목록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20대보다 연습량을 늘리자, 매일 아침 한 편의 시를 암송하자, 첫경험에 도전하자, 누구를 만나든 대등하게 대하자등 20대에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치 않았던 일들이 어느덧 맘을 다지고 해야하는 30대가 되었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나의 생활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여튼 50개의 목록은 자칫 나태해지기 쉬운, 하지만 가장 활동력이 있어야하는 30대가 필요한 목록인것은 인정하지만 그 목록을 풀어놓은 내용은 별로 공감이 느껴지지도않고 철학이 들어있지도 않은 얄팍한 책이란 생각이 들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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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인체의 신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2
도리스 뤼벨 지음, 김동광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만 3년 6개월때쯤 사 주었다. 사실 다른 동화책에 비해서 활자가 많기 때문에 조금씩 보여주고 싫어하면 그냥 나만 읽고 설영이나 해 주리라 생각하고 산 책이었다.

물론 책에 그림이 많고, 또 그림을 들추면 다른 그림이 있거나 해서(예를 들어 임신한 엄마의 배쪽을 들추면 아기가 들어있는 모습이 있다든지) 아이가 어느정도 흥미는 보이리라 생각은 했었다. 하지만 생각외로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있어했다. 아마 자신의 몸이 다루어진 것이라서 그런것이 아닌지. 하여튼 매일밤 들고오는 책에는 항상 이 책이 끼어있다.

내용은 몇장않되는 책(7-8장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인체에 대해 궁금한 모든것이 들어있는것 같다. 아이의 출생부터 남녀의 신체의 차이, 시각, 촉각, 청각, 뼈, 피등등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다음에는 이 시리즈의 다른책도 구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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