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갖고 있던 음반의 음악들이 몇 개 끼어있어서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두 장의 CD 모두 좋다. 시대를 오가는 선곡의 성공^^ 음악을 틀어놓고 조용히 앉아 책을 읽는데 문화로 배부른 분위기 그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