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아니 좀 까다롭달 수 있는 표현력으로 주인공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해간다. 내용이 그리 밝지는 않다.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다. 34살 작가의 실력이라기엔 좀 놀라우리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