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기계발서인줄 알고 샀다. 표지 디자인과 제목에 홀로 그런 오해를 한 것 같다...^^; 몇 장을 읽는데.. '어.. 이상하다? 웃기네..^^' 책은 계속해서 한 게으른 독일 노총각의 시트콤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호어스트 그는 남을 웃기게 하는 지치지 않는 재담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