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고르던 중 앞에 몇 장을 읽다 '바로 이거다!' 하는 생각에 마져 읽게 된 책이다. 지금의 내게 단비와도 같은 귀한 말씀들로 가득했다. '그래 그래 이거지.. 그렇지.. 그랬구나..' 읽으며 수 없는 감탄사가 쏟아져 나왔다. 아.. 하나님.. 어쩜 이리도 우리를 사랑하시는지요.. 주신 말씀대로 살도록 내 힘겨운 노력으로가 아닌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내가 그냥 쉽게 그렇게 순종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