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1
김남희 지음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04년 8월
평점 :
품절


다니던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세계여행가로 변신한 김남희씨가
'걸을 수 있을만큼 걸어가며 존재의 깊이를 확인한다'는 모토로
전남 땅끝마을에서부터 통일전망대까지 걸어서 국토종단을 한 기록이다.
한비야씨의 국토종단기보단 조금 심심하고 잔잔한 감이 있지만
나름 꼼꼼하고 세심한 노트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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