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그레고리의 '예수와 함께한 시리즈' 3권 중 두번째 책이다. 1권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에서 예수님을 만난 남편 닉의 변화에 신의 존재를 확신하지 못하는 부인 메티는 힘들어한다. 그런 그녀에게 찾아가신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와 무한하신 사랑을 확신하게 된다. 복음의 경험이 없는 혹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도 물론 좋겠지만 이미 구원의 확신이 있는 믿음의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고백에 또다시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귀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