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의 소설.. 와.. 재밌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가 없다.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그의 글.. 전에 읽은 '구해줘'에 이어 더 강한 이야기와 섬세하고 세련된 문장으로 또다시 나의 오감을 자극해 눈물에 콧물까지 쏟게 했다. 천재..천재..천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