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 회사에서 오래 몸담았던 저자는 이제는 홀로선 재테크 전문가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은행, 보험, 증권, 펀드에 대한 얘기를 한다. 도움이 되는 것들도 많았지만 제대로 된 재테크는 결국 자신이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모든 재테크의 기본은 '절약'이라는 것! 저자는 귀찮아도, 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도 꼭 가계부를 쓰라고 강조한다. 인터넷 가계부를 이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요거 한 번 실천해봐야겠다. 꼭 써야할 곳에 쓰고 있다 생각해 해도 소용없을거라 여겼었는데 전문가가 간절히 해보라고 하니 시작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