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요원하게 집중하고 있는 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기에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은 누구에게 국한된 은사가 아니다. 책에선 얘기한다. 상대의 음성을 잘 듣기 위해선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성품을 알아가고, 신뢰와 친분을 쌓아가면 상대의 음성을 더 쉽게 들을 수 있듯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라고.. 그러니 우선 하나님과의 친분을 쌓으라고.. 그리고 왕도는 없으니 성경을 가까이 하라고.. 혹시나 하나님의 음성을 내가 놓쳤을까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하나님은 우리가 알아들을 때까지 계속 말씀하시는 분이니까.^^ 문희곤 목사님은 다년간의 경험들과 성경의 말씀들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 기도, 적용, 음성 구분법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계신다. 열심히 훈련해 모든 일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로 말의 시작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