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성석제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제목처럼 가득한 농담으로 깔깔대며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나이 50의 작가가 자신이 보는  세상에 대한 생각들을
양념같은 농담과 함께 풀어나간 글이다.
작가는 꼼꼼하다. 아니 작가는 꼼꼼해야 할 것 같다.
남들이 흘려버릴 수 있는 상황들도 자신의 생각을 심어
읽는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성석제는 그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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