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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별님 - 동화작가 정채봉이 쓴 김수환 추기경 이야기
정채봉 지음 / 솔출판사 / 200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1부는 故 정채봉 동화작가가 쓴 김수환 추기경의 어릴적 이야기로
1993년 5월부터 8월까지 「소년한국일보」에 '저 산 너머'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작품이고,
2부는 김수환 추기경이 쓴 젊은 시절부터의 이야기인데
추기경의 뜻에 따라 선종 후 출간되었다.
문체에서 선함과 인자함 그리고 때론 강인했던 그를 느낄 수 있었다.
우연하게도 오늘(2월16일)이 추기경 선종 1주기 기념일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