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몇 년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카툰들의 묶음 그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내가 너무 나이를 먹은걸까, 이미 깨달은 걸까. 살짝 싱거운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소장하기엔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들이다..^^